떡뚜꺼삐

떡뚜꺼삐

채택률 높음

나쁜사람 아닌가요? 이 사람과 20여분~

변호사 사무실에 가서 20 여분간 이나 상담을 했는데 나중 알고보니 변호사가 아니라, 과장 아무개라고 된 명함을 주네요.

상담중 계속 변호사님이 어쩌구저쩌구 했는데, 변호사가 아니면 아니라고 미리 말을 해 줘야지~~

여태 상담을 변호사가 아닌 사람과 했네요.

기분이 좀 그렇네요.

제 기분, 이해 되시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변호사 사무실을 가면은 변호사가 직접 상담을 하지는 않습니다 변호사 사무실의 사무장이 따로 있습니다 그분도 법대를 졸업하고 공부하신 분이에요 그분이 먼저 상담을 하고 나서 요약에서 변호사에게 설명을 합니다

    그 다음에 변호사를 만나서

    계약을 합니다

    치과 가면 치과의 상담 실장이 먼저 상담을 하고 다음에 의사를 만나는 것 하고 같은 것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5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마도 사무장과 상담을 하셨을것 같은데 대부분이 어떤 내용인지 사무장이 상담하면 확인하는 곳이 대부분이에요 그 이후 의뢰자가 얻는게 있는 사건인지 확인도 하고 그다음 변호사와 이야기하게 됨

  • 본론에 들어가서 전문적인 부분이 아니라

    일단 먼저 과장하고 대화를 하고 어떤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나 상담을 해야 하는지

    파악을 하고 상담비 수수료 등등에 대해서

    조언을 먼저 받아야 해서 먼저 그분이

    상담을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변호사 분들은 바쁜것도 있구요.

    병원이나 클리닉 가면 의사를 대면 하기전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실장 같은 분들이

    먼저 상담을 해주는 것과 맥락이 같지 않을까

    쉽네요.

    너무 기분 언잖아 하시지 마시고 진행 과정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내추럴한꿀벌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드릴께요.

    속상하실만 해요.

    미리 말 안해준건 진짜 너무하네요~

    저라도 기분 꽤 나빴을듯해요.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상대방도 본인이 변호사가 아닌데 정확하게 애기하지 않고 상담을 진행햇다면 좀 너무 잘못된거 가타여,

    그런식으로 상담이 진행됏다면 괜히 힘을 빼고 개인 얘기를 남에게 한 것이 대서 기분이 매우 나쁠 거라는 생각이 들어여. 나쁜 생각을 갖고 있었으면 좀 큰일날뻔도 햇엇을거 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