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저는 남자인데 맘에 안드는 여직원을 그래도 사무실에서는 잘대해줘야될까요?
저랑 같이 오랫동안 사무실에서 일을 했는데 맞춰주려고해도 성격이 너무 아니라서 저도 스트레스 받고 버겁다보니 아는체 하기도 싫은데 하루이틀 볼것도아니니 남녀가 헤어져서 모른체하는관계도 아니고 계속업무를 의논해서 해야되는 경우가 많다보니 그래도 참고 잘해줘야되나요?
3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무실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와의 관계는 복잡할 수 있지만,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동료라도 업무 상의 협력은 필수적이니까요. 그냥 감정을 배제하고, 업무에 집중하세요. 필요한 경우 최소한의 예의와 존중을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감정은 최대한 배제하고, 업무와 관련된 대화에 집중하세요. 필요 이상의 친분을 쌓으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대화 시 감정을 상하지 않도록 유의하면서도, 명확하고 간결하게 소통하세요. 업무에 관련된 내용만을 중점적으로 이야기하면 긴장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결국, 자신과 동료 모두의 직장 생활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든 상황이지만,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유지하면 결국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 거예요. 아무튼 회사생활 스트레스받지만 잘 해나가보세용
맘에 안들어도 같이 근무해야하니까 서로 맞춰가며 회사생활을 해야 덜 피곤하고 스트레스도 조금이나마 덜 받을 것 같네요.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하고 잘 맞춰가며 생활하다보면 일도 잘 풀릴 것 같네요ㆍ
공과 사랑 구분 하세요, 그냥 일적으로만 대하시고 그냥 다른거 신경쓰지 마세요,
그런게 싫으면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야죠.
님이 불편하다고 상대방 여직원이 그만두지 않잖아요?
참고 잘해주시지 말고 그냥 일로만 상대 하시길 바래요
저도 회사에서 맘에 안드는 직원이 많았습니다. 처음엔 무시하고 싫은티 팍팍 내서 엮기지 않으려 많이 노력했는데
내의 해방일지라는 드라마에 김민기 배우가 연기한거 보고 감명받아 똑같이 행동해보았더니
오히려 저는 주위에서 넓은 아량의 사람이 되고 싫어하는사람은 싸이코가 되더라고요
이방법 추천드립니다.
직장에서 성격 차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건 흔한 일이에요. 중요한 건 이런 상황에서 본인의 감정과 업무를 분리하는 방법을 찾는 거예요. 그 동료와의 대화를 '업무적인 대화'로 제한하고, 개인적인 감정은 최대한 억제해보는 건 어떨까요?
공적인 관계라면 어쩔수없이 참고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때는 그래 내가 대인배니까 넘어가준다 는 식으로 생각하며 너무깊게 생각하지 않는편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정 못참겠으면 다른 일을 찾아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나와 안맞는 사람이 꼭 생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내가 자초한 일도 아니고 어쩔 수 없죠. 넓은 마음으로 수양한다는 생각으로 맞춰 주시면 될 듯합니다. 그대신 님이 스트레스 받지 않는 방향으로 조절하시면 좋겠죠
저도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안맞춰지는 직원이 꼭 있더군요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되는....
그런데 제가 그렇다는건 상대방도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히 잘해줄 필요도 없고 업무적인 부분만 같이 얘기하면 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님이랑 같이 오랫 동안 사무실에서 일을 했는데 맞춰주려고 해도 성격이 너무 아니라서 님도 스트레스 받고 버겁다 보니 아는 체 하기도 싫어하시군요. 힘드세겠네요. 하루 이틀 볼 것도 아니니 남녀가 헤어져서 모른체하는 관계도 아니고 계속 업무를 의논해서 해야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많은 어려운이 계시겠네요. 그래서 님께서도 그래도 참고 잘 해줘야 되는 지 궁금하시군요. 맞습니다. 성격은 맞지 않아도 계속 되야 하고 업무적으로 도움 받으실 때도 있으니 그래야 겠지요. 파이팅입니다. 힘내세요.
같은 직장내에서도 결이 맞는 직원과 안맞는 직원이 생기기 마련 입니다. 남자 직원이야 술 한잔 하고 마음을 터 놓으면 되디만 여직원과는 어느 포인트가 빗나갔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존중과 배려는 필요합니다. 그이상도 이하도 라닌....
후 회사에서 성격 맞지 않는 분이랑 계속 접해야 하면 신경 쓰일 수 밖에 없죠...
전에 화가나서 어떤 직원이랑 싸울 뻔 했는데 선배 주임님이 회사생활에서 적을 둘 필요는 없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마자요 매일 마주치는 회사에서 괜히 적을 둬 나의 에너지를 뺏길 건 없죠..
무난한 게 최고입니다
회사는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단체 생활을 하는 공간으로 나와 맞으면 좋지만 반대인 경우 그래도 회사 업무를 위해 어느 정도 선은 유지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성격이 안 좋아 피하고 싶다고 피해 지는 게 아닙니다.
보통 출근하실때에는 감정을 집에 두고 나오셔야 오랫동안 별일 없이 말씀주신 부분들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대해줘야 할까?? 이런 고민 자체를 하지 않으시는것이 그냥 답입니다. AI스럽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회사의 같이 일하는 여자 동료이면은 그냥 공과 사를 구분해서 그냥 동료로서만 생각하세요. 이성으로 대하다 보면은 감정이 쌓이기 때문에 싫고 좋고 판단하게 됩니다. 같이 회사 업무 공통수행하는 동료로서 편안하게 부담없이 지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으로 볼 때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느낌이들고 공감도 가지만 그냥 남녀관계가 아닌 업무적인 대면이 이루어지는 관계라면 업무적으로 불가피하니 업무적으로 막역하게 지내야겠지요.
같은 사무실 내에서 모른척 하고 지내기는 힘들것 같네요.
물론 업무가 전혀 달라서 연관성이 없다면 말은 달라지겠죠.
하지만 업무 연관성이 있고 어차피 피할수 없는 운명이라면 남자답게 통크게 여직원을 대하여 주면 처음에는 어색하더라도 차차 관계가 좋아질겁니다.
직장 생활에서 업무 스트레스도 있지만, 인간관계로 기인한 스트레스가 꽤 큽니다.
회사생활은 계속해야하니 관계를 부드럽게 해서 편한 직장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여초회사만 10년넘게다녔습니다.
좋아도 안좋아도 공과사는 구분하시는게 좋습니다. 안좋아도 업무는 해야하고 좋은 사람이 생기더라도 일은 해야하잖아요?
그분도 어디가면 좋은사람일수도 있으니, 살짝 내려놓으시고 업무할땐 냉정하게 업무만
기타 외적인 회사 생활 시 껄끄러우면
너는 그래라~ 그러려니 넘기시는게 스트레스 안받으실겁니다.
첨에는 어려워도 업무 안할때는 투명인간 취급하시고 마음을 내려놓아보세요!
사무실에서는 전문적인 분위기를 유지하시지요.
일은 일입니다.
개인적인 감정이 있더라도 일은 되게 해야지요.
내키지 않아도 최소한의 예의는 가지고 대하시구요.
필요한 경우 업무와 관련된 부분에만 집중하시죠.
특별히 잘해 줘야 할 이유도 없구요.
오랫동안 사무실에서 함께 일한 동료와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은 매우 어려운 상황일 수 있습니다. 특히 업무적으로 계속 만나고 의논해야 하는 관계라면, 갈등을 완전히 피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진짜 안맞는 사람이랑 같이 일하는건 정말 너무 힘들고 짜증나고 스트레스를 받지요 그럼에도 회사를 계속해서
다니실 거라면 어쩔 수 없이 다녀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냥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 그게 가장 바람직 합니다.
그냥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랑은 상관없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을 하십시오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친하지 않은 동료가 있고
업무의 연관성이 있다면
업무적으로만 대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회사는 다양한 사람들이 섞혀서 업무를
하고 있는만큼 대인 관계에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면 집착하시지 말고
가벼운 인사에 업무적인 소통 정도만
유지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굳이 맘에 내키지 않는데 잘해줄 이유가 있을까요?
회사는 업무하는곳입니다
인기관리 하는곳이 아니지요 사무적으로 대하면 되고
굳이 고민할 필요가 없을거 같네요
회사는업무로 평가 받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소통남님 ^^-
사실 잘 해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업무적인 것에 있어서만 딱 말하고 끝내주시면 될거같습니다.
여자라고 잘해주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에는 그냥 여자라고 잘해주거나 개인적으로 잘해주거나
그러지 않아도 되는 분위기입니다. 그저 인사, 업무 지시 및 의논 등의 비즈니스 상황에서만 쌤이
지켜주시고, 그 분이 님께 뭐라고 하시던 무대응으로 나오시는게 가장 좋을듯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겠지만 그래도 어쩔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메일 볼 거면 아무래도 비위를 맞춰 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회사에 있다 보면 마음에 안 드는 사람 저도 너무 많지만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기본적인 예의만 지키시면 될 것 같아요
맘에 안든다고 아예 무시를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안좋은 이미지로 낙인이 될 수 있으니 얼굴 보면 인사하는 정도의 예의만 지켜도 될 것 같습니다.
잘해줄 필요가 있나요. 업무상 대화하는 것 외에는 그저 그런 직원을 대하듯 하면 되지요.
성격적인 문제가 있어서 스트레스받으시는데 굳이 맞춰준다면 그 직원은 오히려 더 고치기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직장에서는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없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유령취급을 하며 직장생활을 할 수도없는거구요^^
그냥 무던하게 그러려니 지내시고 마음을 비우셔야 스트레스를 덜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여직원을 계속 반복적으로 비위를 맞춰 주다 보면 본인이 훨씬 스트레스 많이 받고 짜증이 날 수도 있습니다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어느 정도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