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단순 포진 등이 재발하지 않도록 확실하게 예방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현재로서는 피부 신경에 잠복해 있는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방법이 발견된 바 없습니다. 재발 억제를 위해서는 장기적인 항바이러스제 억제 요법을 시도해볼 수 있긴 합니다만 이에 대해서는 반드시 피부과 또는 감염내과 등에서 진료 및 상담을 받고 진행 여부를 판단 받아야 합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과로하고 무리하는 것을 피하며 충분한 숙면을 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