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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비염하고 부비동염을 가지고 있어서 좀 자주아픈 편인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깐 목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엄마한테 목아프다고 했는데“입벌리고 잔거 아니야? 일어나서 따뜻한물 마셔”이러는거에요
저는 아파서 학교 못가겠다는 의미도 아닌데 냅다
아얘가 꾀병부리는구나로 인식하셔서 짜증나고 속상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도롱이
엄마의 발화에서 꾀병이라고 볼 수 있는 말은 없는 것 같아요. 입 벌리고 자서 목이 아프다는 거 아니냐는 말인 거고, 따뜻한 물을 마시라는 것도 목이 아프니 챙겨주는 의미로 보입니다. 물론 아픈 상황에서 마음이 쓰이기는 하겠지만, 꾀병으로 본다든지 그런 의도는 아니라고 보이니 건강 회복하시면서 가족들과도 이야기를 잘 나누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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