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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따스한애플파이
몸도 마음도 상처투성인데 겉으로 봣을땐 다들 잘 사는줄 압니다 . 더이상 따지고도 머리 쓰기도 싫어서 몸으로만 때우고 싶은 마음 왜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답변은그냥참고만해주세요
타인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기 싫은 마음과
사처받지 않으려는 방어기체가 무의식적으로
작동해서 뇌가 강제로 가면을 씌우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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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장한진도개181
생존본능이라고 해야 겠네요 저는 다른 사람의 시선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인데 한번 다리를 다쳐서 3주정도 절뚝거리며 걷게 되었습니다 그때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약해보인다는 것을 감추고 싶었습니다 동정의 시선도 보기 싫지만 약해졌다는걸 숨기는건 인간의 강력한 생존본능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풍성한노린재292
뇌의 보상심리 때문입니다 우리몸은 항상성을 추구하기에 몸과 마음이 무너졌다면 균형유지를 위해 본능적으로 정상상태 유지를 최대한 맞추기 위해 괜찮은 척 하는 신호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