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는 총재직을?

하시는 동안 대체로 대중의 평가가 어떠했나요?

이 분은 그래도 한국은행 총재 직하셨을 때가 코로나 시기도 포함되었잖아요. 잘한 편인가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는 역대급 복합 위기 속에서 소통과 원칙을 강화하며 한국은행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와 전망 오차 및 가계부채 관리의 한계가 있었다라는 평가가 공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잘한 편에 속한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우세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 세계적인 고금리나 고물가 위기 국면에서 단기 금융 불안을 잘 차단하고 통화정책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잘한편에 속한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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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전 정권에서 임명이 된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의

    대체적인 평가는 그래도 어려운 위기 속에서

    어느 정도 한국은행을 지켜왔고

    또한 국가적으로도 중간 이상의 실적을 올리신 것으로 평가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긍정적 평가가 우세하지만, 통화정책 구두 개입(말실수 및 매파적 언행) 과정에서 시장 혼란을 가중했다는 비판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쏘쏘한 분이라 생각합니다

    코로나 시절 제로금리 까지 기준금리를 낮추었다가 물가 상승률이 6프로 이상 올라갈때 기준금리 인상을 좀 빠르게 더 했음 좋았겠지만 그런건 아니었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