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전 총재에게 매달 자문료로 700만원씩 준다는데.

한국은행이 퇴임한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에게 매달 700만원 상당의 자문료를 지급한다고 하네요.

이례적인 것인지, 아니면 통상적으로 그래 왔는지 궁금하네요.

통상적으로 그래 왔다면 예우 차원에서 계속 그래왔다고 보여지는데.

이게 적절한가요?

실제로 자문을 하고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우차원에서 자문료를 주고 있어요,

    이창용뿐만 아니라 전임총재들이 자문료을 받아갔습니다.

    한국은행의 돈은 나라돈인데요,지네들 맘대로 쓰고 있어요,

    자문도 제대로 안하고 돈만 받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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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총제에게 자문료로 매달 일정금액을 지불하는 것은 룰에 없는 나라의 세금을 효과 없이 쓰는 일이라 생각합니다.나라에 도움이 된다면 모르겠지만 이런식으로 돈을 쓰면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렵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