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패 프로야구 MVP는 누구에게 돌아갈까요? 시즌 초반은 LG 오스틴 딘이 팀 성적과 함께 유리할 것으로 봤는데요. 후반기 기아의 상승과 맞물려 김도영 선수의 상승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거기다가 팀 성적은 뒤쳐지지만 방어율, 탈삼진, 승수 등에서 괄목한 성적을 내고 있는 두산의 곽빈 선수까지 누가 올 시즌 MVP를 차지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현재 국내 프로야구 MVP는 3파전이네요. 현재 기록만 보면 오스틴이 가장 유리합니다. 김도영과 곽빈.선수는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2주간의 공백도 있어, 임펙트 있는기록이 필요하네요. 김도영 선수는 홈런왕을 기록하면 가능성이 있고, 곽빈 선수는 투수 3관왕 달성이 관건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