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손이 콩콩이랑 정복자 중간느낌이죠? 콩콩이 보다는 위고 정복자 보다는 아래

죽음불꽃 손길이요 제가 주로 쓰는 챔인 블라디,스웨인으로 써보긴했는데 뭔가 콩콩이 대체룬같긴한데 성능은 콩콩이랑 정복자를 섞은듯한 느낌 이긴하거든요 근데 콩콩이보다는 좋은듯한데 정복자에 비해서 후달리는 느낌 블라디 스웨인둘다 정복자도 쓰잖아요 콩콩이도 쓰고 죽손생기고나서 콩콩이 대체룬으로 좋지만 정복자까지 대체할수 있는룬이라기에는 애매하드라고요 콩콩이는 당분간은 쓸일없지만 정복자는 그래도 쓸상황이 없지는 않을거 같아요 심지어 모데일경우는 정복자가 주룬이면서 공식룬이잖아요 참고로 전에 아하에다가 모데한테 죽손 어떳냐는 질문을 한적이 있는데 모데패시브와 죽손 성능을 생각하면 어울릴것도 같으나 죽손이 정복자만큼 강력한 효율을 못낸다고 답변을 해주셧드라고요 죽손이 콩콩이 정복자 중간쯤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죠? 콩콩이보다는 위고 정복자보다는 아래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죽음불꽃 손길'은 콩콩이처럼 견제력이 좋으면서도 정복자처럼 지속 딜링을 보완해주기에 말씀하신 대로 두 룬의 중간 지점에 있는 특성이 맞습니다. 콩콩이는 즉각적인 딜을 넣고 빠지는 초반 라인전에 강점이 있다면, 죽손은 블라디나 스웨인처럼 도트 대미지나 광역기가 많은 챔피언이 중후반 한타에서 지속적인 피해를 누적시키기에 더 유리합니다. 하지만 모데카이저처럼 전투가 길어질수록 적응형 능력치와 흡혈 효율이 극대화되는 챔피언에게는 여전히 정복자의 폭발적인 리턴을 죽손이 따라가기 버거운 측면이 있습니다. 결국 라인전 압박과 후반 밸류를 동시에 챙기는 콩콩이의 상위 호환 격으로 쓰기엔 훌륭하지만, 맞대결의 강력함이 필수인 상황에서는 정복자의 자리를 완전히 대체하기 어려운 룬이라고 이해하시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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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 죽음불꽃 손길에서 블라디미르와 스웨인처럼 지속 딜링과 도트 데미지가 핵심인 챔피언들에게 죽손은 정말 매력적 선택입니다. 죽손은 콩콩이와 정복자 중간 느낌 드는 건 데미지 기대값과 안정성 측면에서 정확한 분석 맞습니다. 콩콩이는 쿨타임 짧지만 데미지 총량은 낮고 초반 라인전에서 평타와 스킬로 짤짤이를 넣을 때 좋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힘 빠지는 스타일이며 정복자는 딜만 주는게 아니라 적응형 능력치와 흡혈 기능 주는데 마법사들에게는 안 죽으면서 계속 패는 체급 자체를 올려버리기 때문에 죽손보다 더 강력한 기능 가지고 있으며 죽음불꽃 손길 즉 죽손은 쿨타임 아예 없고 스킬만 맞추면 계속 타오르는 AP 계수가 높아서 템이 나올수록 콩콩이와는 비교도 안되는 지속 딜 뿜어 내지만 정복자 보다는 약하다는 평가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