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발표된 미국 소비자물가, 생산자물가지수 모두 높게 나왔나요?

요즘 다시 미국의 물가 우려 이야기가 많이 들리더군요. 물가가 올라서 올해 미국이 추가로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우려가 있는데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확실히 호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다면 최근에 발표된 미국 소비자물가, 생산자물가지수 모두 높게 나왔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에 발표된 미국의 소비자 물가나 생산자물가지수는 모두

    높게 나온 것으로 보여집니다.

    생산자 물가는 전월 대비해서 무려 1.3퍼센트 상승하였고

    소비자 물가 역시도 전월 대비해서 0.6퍼센트 급등한 것으로

    물가가 오르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가 모두 예상보다 높았는지는 발표 수치를 확인해야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두 지표가 동시에 높게 나타났다면 소비자 물가 뿐 아니라  기업의 생산비용에도 상승 압력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에너지 가격과 관세, 서비스 물가 등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물가 상승만으로 추가 금리 인상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며, 연준은 고용과 경기 상황도 함께 고려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최근에 발표된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모두 시장의 예상치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물가 상승세가 다시 강해지면서 투자자들의 걱정이 커지고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언급하신 소비자물가 생산자물가 모두 높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게 사실 에너지가격 상승으로 인한 결과입니다 한마디로 미국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올라서 나온 결과라는거죠

    그래서 최근 물가가 올랐음에도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있는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9월 전년 동우너 대비 3.7%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 3.6%를 웃돌았고 생산자물가 역시 전월 대비 1.3% 급등해서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에너지 가격 상승등의 영향으로 두 지표 모두 높에 나오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시 거세지는 양상이 보이고 있으며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커지면서 증시 등 위험자산 투자 심리에는 단기적으로 분명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