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본인의 남자/여자 친구가 이런 사람이면 어떨거 같아요?

썸일때는 본인 이야기 열심히 해 주고,

각자의 의견을 말하고, 좋은거 싫은거 명확한데

사귀고 난 후엔 좋아하는 사람 다 맞춰 주겠다면서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한지 말 안 해주고,

다 맞춰주다가 막상 싫은거 하지하자라면 말로만 그래! 해 놓고 살며시 뒤로 도망가는 애인이 있다면?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어떤 상황에서든 그냥 솔직하게 말해주는 것이 좋아요.

    맞춰주는 것이 상책이 아니거든요. 좋아한다고 해서 다 맞춰주면 본인의 의견을

    말하지 않아서 답답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말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니면 너무 답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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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고로 동물과는 연애하는게 아닌법입니다. 수준이 맞아야 사귀죠. 조용히 동물원에 풀어주어 사육당하는게 그사람을 위해서라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