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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배드민턴 점수 방식은 어떻게 진행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배드민턴에 빠진 동호인입니다. 예전 올림픽 경기를 보면 지금과 많이 다르던데요~ 점수가 많이 안올라가고 서브권이 계속 바뀌면서 어떤 방식인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 보였는데 혹시 어떤 방식으로 해야 점수가 올라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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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배드민턴 점수 방식은 랠리 포인트제가 아닌, 서브권을 가진쪽만 득점할 수 있는 방식이었습니다. 남자 단식, 복식은 15점, 여자 단식은 11점이 기준이었고 서브를 잃으면 상대에게 권리가 넘어갑니다. 그래서 점수가 천천히 오르고 서브권을 계속 잃고 얻는 과정이 많아서 체력소모가 크고 경기시간이 길었습니다.
옛날 배드민턴은 점수제와 서브권이 계속 바뀌는 방식이었어요.
점수는 한 쪽이 15점 또는 11점까지 가서 이겼어요.
서브권은 점수와 상관없이 계속 바뀌었어요.
지금은 21점까지 가서 2점 차이로 이기고,
점수 올리려면 강하게 공격하거나 수비 잘하는 게 중요해요.
체력도 많이 필요해서 꾸준히 연습하는 게 좋아요.
밀씀과 같이 이전에는 서브 유지 시에만 점수를 얻는 방식으로 계속 핑퐁식으로 한다면 점수가 올라가기 더딘 방식으로 체력 소모가 컸기에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변동이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