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배드민턴에 빠진 동호인입니다. 예전 올림픽 경기를 보면 지금과 많이 다르던데요~ 점수가 많이 안올라가고 서브권이 계속 바뀌면서 어떤 방식인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 보였는데 혹시 어떤 방식으로 해야 점수가 올라가는 걸까요?
예전 배드민턴 점수 방식은 랠리 포인트제가 아닌, 서브권을 가진쪽만 득점할 수 있는 방식이었습니다. 남자 단식, 복식은 15점, 여자 단식은 11점이 기준이었고 서브를 잃으면 상대에게 권리가 넘어갑니다. 그래서 점수가 천천히 오르고 서브권을 계속 잃고 얻는 과정이 많아서 체력소모가 크고 경기시간이 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