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아마도 배우자는 조금은 부정적인 사람같아요
자신은 보지 못하고 모든걸 남탓하는사람은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사람이라 나는 잘하는데 다 남편탓 아이들 탓으로 책임을 전가시킵니다
대체로 그러하다면 더 늦기전에 얘기를 해야합니다
사람은 스스로가 자신을 봐야 발전할수 있는데 남탓 하기 시작하면 자신은 절대로 보지않고 문제가 생기면 모두 남탓으로 돌려버립니다
아이가 배우면 이건 정말 머리 아픈일이 될수있어요
이제 시작이라면 같이 노력하셔서 고치셔야해요
아이들이 중고등학생되어서 사춘기 되면 전쟁이 됩니다
저희는 아빠가 그런사람이라 정말 지옥에서 살아야 했거든요
큰애랑 눈만 부딪히면 전쟁이라 아이를 기숙학원을 찾아 보내야 했었어요
남탓은 정말 나쁜 습성이예요
어떤경우라도 남탓보다 내가 뭘 놓쳤는지 확인하고 서로 챙겨야 하는건데 남탓을 하게 되면 싸우게 되는겁니다
참아주면 더 날카롭고 뽀족해지니 지금 그걸 깰수 있도록 부드럽게 리더해주세요
남탓하는사람과 함께 사는건 고문이랍니다 그사람외 나머지 가족은 삶이 피폐해집니다
지혜롭게 원만하게 잘 생활해 나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