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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산이고 물은셀프~!!

산은 산이고 물은셀프~!!

집안뿐 아니라 모든 문제에서 어떤일만 생기면 제탓을 하는 아내 어떻게 해야하나요?

집안뿐 아니라 모든 문제에서 어떤일만 생기면 제탓을 하는 아내 어떻게 해야하나요? 예를들어 초등저학년 아들이 야외에 나가면서 핸드폰 챙기라고 했는데 아들이 나가서 잃어버렸어요 그것도 저의 책임이라며 진짜 모든 책임은 다 접니다. 어떻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침한부엉이49

      새침한부엉이49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아마도 배우자는 조금은 부정적인 사람같아요

      자신은 보지 못하고 모든걸 남탓하는사람은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사람이라 나는 잘하는데 다 남편탓 아이들 탓으로 책임을 전가시킵니다

      대체로 그러하다면 더 늦기전에 얘기를 해야합니다

      사람은 스스로가 자신을 봐야 발전할수 있는데 남탓 하기 시작하면 자신은 절대로 보지않고 문제가 생기면 모두 남탓으로 돌려버립니다

      아이가 배우면 이건 정말 머리 아픈일이 될수있어요

      이제 시작이라면 같이 노력하셔서 고치셔야해요

      아이들이 중고등학생되어서 사춘기 되면 전쟁이 됩니다

      저희는 아빠가 그런사람이라 정말 지옥에서 살아야 했거든요

      큰애랑 눈만 부딪히면 전쟁이라 아이를 기숙학원을 찾아 보내야 했었어요

      남탓은 정말 나쁜 습성이예요

      어떤경우라도 남탓보다 내가 뭘 놓쳤는지 확인하고 서로 챙겨야 하는건데 남탓을 하게 되면 싸우게 되는겁니다

      참아주면 더 날카롭고 뽀족해지니 지금 그걸 깰수 있도록 부드럽게 리더해주세요

      남탓하는사람과 함께 사는건 고문이랍니다 그사람외 나머지 가족은 삶이 피폐해집니다

      지혜롭게 원만하게 잘 생활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다른 불만이 가득 쌓인것 같네요. 부부끼리 무슨 문제인지 대화를 진지하게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당찬다람쥐33입니다.

      예시를 들어준 일례만으로도 뭔가 답답한 상황임을 느끼게 하네요. 작성자분께서 평소 육아 참여도나 가정생활에 큰 문제가 없다고 느끼신다면 아내분과 진지하게 말씀 해보셔야 겠어요. 단순 말버릇일지 아니면 기저에 뭔가가 있는지를요. 자칫하면 아이가 배워 아빠탓을 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탓을 한다면 좀 정색도 필요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