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볼 때마다 파란색이면 괜히 마음이

불안한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커버드콜? 이라고 하던데 너무 뭔지도 모르고 덜컥 산 느낌인데 올라야 파는 게 맞겠지 싶고 고민이네요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파란색의 주식 창을 보면 마음이 슬픈 것은 사실입니다.

    커버드콜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모르고 투자를 하셨다면

    지금이라도 손절매를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창이 파라면 속상하지만 무조건 오를 때까지 참을 필요는 없어요. 불안해서 잠도 안 온다면 마음 편히 매도하고 이번 기회에 내가 산 상품이 뭔지 공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커버드콜은 옵션 매도로 분배금 재원을 마련하는 대신, 주가 상승 시 수익이 제한될 수 있고 하락 시에는 원금 손실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전까지 무조건 기다리기보다는 상품의 구조와 위험을 먼저 확인하고, 부담이 크다면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