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러가서 기분나빠서 잠이안와요

30대 중반되서

방이중학교에 후문에서 보이는 첫건물 1층 3일 오후 4시쯤 투표 하러갔는데

맨처음 주민등록증 보고 이리로가세요 하는 첫번째 앉은 안경쓴 나보다 어려보이는 남자애가 "이리로가 " 그래서 기분나빴는데 원래 다반말하는건가요?또라이라던데 이런애들이러는심리가뭘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생님께서 너무 동안이셨던 거 아닐까요… 요즘 시대에 감히 웃어른께 반말을 할 그건 아니니깐유 ㅠㅠ 요즘 시대 뿐만 아니라 예나 미래나 모두 예의는 중시해야하지만요ㅠㅜ 맘 안 좋으셨겠어요 소중한 한 표 하러가서 웬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