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너무ㅠ뭐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오늘 자리뽑았는데 제비뽑기고 뽑기통에 스틱 뽑아서 나온 번호 순서대로 뽑고 칠판에 이름 적는건데 제가 첫번째
나와서 맨뒷자리 선택했는데 다른애들
다 저옆자리 아무도 오지 않고 마지막 숫자
뽑은애가 제 옆자리 겨우 썼는데요.
그때 진짜 속상했고 반애들은 왜다
저를 싫어하는지 싶었고요..
근데 담임이 제옆자리 쓴여자애 부르면서
밖에나와서 둘이 대화도 했는데
그 여자애가 저랑 앉기 싫어하는것 같아요..
근데 괜히 저입장에서는 기분이 매우 나빴고요
ㅠㅠㅠㅠ
걔랑 사실 안좋은감정이 있긴한데
제가 그친구 사진을 도용해가지고
걔한테 사과하고 넘어가긴 갔는데
선생님도 아시고요.선생님이 해결해주시긴
했는데..저 뭔가 죽어야 하나봐요.,?
솔직히 친한애가 아무도 없진 않았고
배신당한이유로 혼자가 된건데
너무 속상해요..그리고 저도 그제짝이랑
안좋은사이인데 안그래도
불편해서 저도 싫은데 어떡해야하나요
그리고 더 기분 나쁜건 저있는데서
담임선생님이 불렀는지 그여자애가 불렀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앞담 아닌가요?
저 이제 어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