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처음에는 관계가 좋지만

지나 보면 안 맞는 곳이 있는 것을 확인합니다 아마 처음에는 눈치 보고 배려해 주고 하는 부분이 있겠어요 그러다가 실수가 쌓이고 안 맞는 부분을 확인하게 될 텐데 오히려 처음부터 알 수 있는 방법이 더 쉬울 수도 있겠지요 무엇이 있을까요 내가 싫은 부분만 먼저 말하면 될 거 같은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또한 두 사람이 좋은 관계를 유지함에 충분히 도움될 수 있는 부분일 것 같습니다. 

    각자 본인에게 중요한 부분, 상대가 적어도 지켜줬으면 하는 부분 등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서로 노력하다 보면 관계를 원만하게 오래 유지함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처음부터 상대의 단점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상대가 본인의 단점을 숨긴다면 알기는 어렵죠, 평소 상대의 말투나 행동등을 세밀히 살펴보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 사람과사람이 만나면서

    처음부터 알수 있는 것은 없는거 같습니다 처음부터

    습관이 나오지 않거든요

    서로조심 하거든요 그러다

    하나 둘씩 습관이 나오다

    보면 안맞는부분이 생기게

    되는것 같아서 처음에

    좋아 보였던 것도 나중에는

    거슬리게 되구요 그런것들을 하나 하나 맞춰 가는것이 사랑 아닐까요

  • 보통 모든 사람이 그렇답니다.

    남녀의 사랑도 마찬가지에요.

    처음 그느낌이 좋아서 사귀다가 결혼까지 하게되지만 알아가면 갈수록 안맞는 부분들이 발견되고 그것으로 싸움이 잦아지며 끝까지 어느한쪽이라도 고집을 꺾지않고 자기주장만하면 이혼하는 결말로 치닿게 되는것인데요.

    그렇기에 인간은 타협을 하고 중간 합의점을 찾아가는것에서 관계를 지속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처음부터 단점들을 늘어놓는다는것도 좋은 방법이 아니랍니다.

    딱봐도 내가 싫어하는 행동에 대해 전무 이야기하는데 어떻게 가까워질수있겠어요.

    호감자체가 안생길텐데말이에요.

    늘 하던데로 가식으로 시작해서 진실에 직면했을때 서로가 그것을 받아들이냐 못받아들이냐로 관계는 더 돈독해지기도 정리가되기도 하는것이에요.

    그게 인생이고 인간관계입니다.

  • 안녕하세요.

    공감되는 이야기입니다 맞습니다 사람사리이에ㅡ관계는 어렵지만 떠 우리가 극복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여러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