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모든 사람이 그렇답니다.
남녀의 사랑도 마찬가지에요.
처음 그느낌이 좋아서 사귀다가 결혼까지 하게되지만 알아가면 갈수록 안맞는 부분들이 발견되고 그것으로 싸움이 잦아지며 끝까지 어느한쪽이라도 고집을 꺾지않고 자기주장만하면 이혼하는 결말로 치닿게 되는것인데요.
그렇기에 인간은 타협을 하고 중간 합의점을 찾아가는것에서 관계를 지속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처음부터 단점들을 늘어놓는다는것도 좋은 방법이 아니랍니다.
딱봐도 내가 싫어하는 행동에 대해 전무 이야기하는데 어떻게 가까워질수있겠어요.
호감자체가 안생길텐데말이에요.
늘 하던데로 가식으로 시작해서 진실에 직면했을때 서로가 그것을 받아들이냐 못받아들이냐로 관계는 더 돈독해지기도 정리가되기도 하는것이에요.
그게 인생이고 인간관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