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요양 종료일 후 회사 복귀 산재 재신청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근무 중 허리를 다쳐 경추염좌로 산재 승인을 받았습니다.
원래 계획은 요양 종료일 이후 증상이 괜찮아지지 않는다면 연장신청을 하고 치료를 받고 복귀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요양 종료일까지 쉬는 것도 맘에 들어하지 않고 그 기간까지 다 안쉬어도 괜찮아지면 복귀했으면 좋겠고 재연장 신청을 하면 회사에 공백이 생겨 지금도 업무가 힘든데 더 힘들어질 것 같다고 하면서 은근 퇴사를 원하는 것 같더라구요..
현실적으로 10월이면 근무하고 1년이 되서 퇴직금과 연차 수당 지급이 가능해서 그전에는 퇴사하는게 어려울 것 같아요 ㅜㅠ
1. 연장 신청을 하는게 좋지만 이런 분위기에 현실적으로 연장 신청 어려워 복귀해서 근무 하고 지속적으로 아프거나 상태가 심해지면 다시 산재신청이 가능할까요?
이런 경우 재요양 추가상병 중 어떤걸로 신청하는게 좋을지도 문의드립니다.
2. 최초 요양일자에 엑스레이만 찍고 경추염좌로 승인 받았고
제가 기존에 디스크가 있었고 근무 중 다쳤지만 mri를 찍지 못했고 디스크로는 산재 승인이 어렵다고 해서 지정병원에서 경추염좌로 신청을 해주셨는데요.
요양 종료일 이후 회사에 복귀한 후 다시 산재 신청시 mri를 찍고 허리디스크 혹은 다시 경추염좌로 신청할 수 있을까요?
3. 10월이면 근무하고 1년이 되서 눈치 보지 않고 산재 재신청이 가능하면 퇴사 압박이나 눈치보지 않고 그만두고 맘편히 치료 받고 싶은데요..
산재 재신청이나 추가 상병으로 신청하고 승인 받기 전 퇴사를 해도 괜찮을까요?
산재 연장신청 없이 요양 종료일까지 쉬고 복귀> 다시 재신청을 해도 기존 동일한 질병으로 지속적인 통증이 있어서 치료가 불가피하면 지정 병원에 가서 다시 신청하면 되는지 문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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