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오해일까요? 아님 제 생각이 맞을까요?
같이 알바하는 누나가 있는데 제가 그 누나를 짝사랑하거든요 그래서 의미부여하는건지는 몰라도 제가 완전 천천히 계속해서 챙겨주고 언제나 밝게 인사하고 그랬는데 언젠가부터 굉장히 털털한 누나인데 제 앞에서는 많이 여성스러워 보이려고 하는거 같기도하고 계속해서 눈은 아예 피하는데 언제 보면 저 쳐다보고 있고 마주치면 획 피하고
조금 호감이 생긴건지 아니면 그냥 제가 혼자 의미부여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여자분이 많이 바뀌었다면 충분히 작성자님을 의식하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친해지기 위해 노력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상적인 대화들을 하면서 서서히 친해지실 수 있길 바랍니다.
좋은 관계로 이어지시길 바랄게요!
둘중하나죠 너무 들이대는게 티가날정도여서 부담스러워서 피하는거 아니면 정말 부끄러워서 피하는거...그럴떄 가장좋은건 술마시자해보세요 둘이마시면 썸인거고 아니면 착각인거죠
안녕하세요.
같이 알바하시는 누나를 짝사랑하신다면 언제 시간 내서 편하게 밥이라도 함께 먹으면서 의중을 떠보세요. 말이나 행동을 보면 대번 알아낼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그 누나분의 행동이 본인입장에서 너무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 거라서 확실하게 그 분을 좋아한다면 본인의 마음을 어느 정도 표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쉬는 시간에 담소를 나누고, 가볍세 식사 후 커피를 한잔 하자는 등으로 얘기를 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거절하면 관심이 없는 것이고, 거절하지 않는다면 관심이나 호감이 있을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