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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집요한가오리160

집요한가오리160

제 오해일까요? 아님 제 생각이 맞을까요?

같이 알바하는 누나가 있는데 제가 그 누나를 짝사랑하거든요 그래서 의미부여하는건지는 몰라도 제가 완전 천천히 계속해서 챙겨주고 언제나 밝게 인사하고 그랬는데 언젠가부터 굉장히 털털한 누나인데 제 앞에서는 많이 여성스러워 보이려고 하는거 같기도하고 계속해서 눈은 아예 피하는데 언제 보면 저 쳐다보고 있고 마주치면 획 피하고

조금 호감이 생긴건지 아니면 그냥 제가 혼자 의미부여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그 여자분이 많이 바뀌었다면 충분히 작성자님을 의식하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친해지기 위해 노력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상적인 대화들을 하면서 서서히 친해지실 수 있길 바랍니다.

    좋은 관계로 이어지시길 바랄게요!

  • 둘중하나죠 너무 들이대는게 티가날정도여서 부담스러워서 피하는거 아니면 정말 부끄러워서 피하는거...그럴떄 가장좋은건 술마시자해보세요 둘이마시면 썸인거고 아니면 착각인거죠

  • 안녕하세요.

    같이 알바하시는 누나를 짝사랑하신다면 언제 시간 내서 편하게 밥이라도 함께 먹으면서 의중을 떠보세요. 말이나 행동을 보면 대번 알아낼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그 누나분의 행동이 본인입장에서 너무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 거라서 확실하게 그 분을 좋아한다면 본인의 마음을 어느 정도 표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그냥 글로만봐서는 호감이 없는건 아닌데 혹시 모르니까 밥을 한번 먹어보는게 어떨까요?? 혹반대로 질문자님께서 처다본다는것이 부담스러워서 눈을 피한걸수도 있잔아요

  • 일단 쉬는 시간에 담소를 나누고, 가볍세 식사 후 커피를 한잔 하자는 등으로 얘기를 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거절하면 관심이 없는 것이고, 거절하지 않는다면 관심이나 호감이 있을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