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말하면 편해서 그렇고 안좋게 표현하면 만만해서 그럴수도 있는데 중요한 건 우리사회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함부러 소리 치고 짜증 내서는 안되는데 불구하고 질문자님에게만 그런 사람은 최소한 감정소통하고 그냥 무시하는게 답이기는 합니다. 지금부터 조금씩 냉정하게 대하다보면 상대방도 이를 눈치채고 태도 변화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소리 치고 짜증 내면 그냥 개가 짖네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