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선 넘는 사람들에게 좋게 말하는 게 힘들어요

저는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친절하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계속 선을 넘으면 참다참다가 저도 예의를 차리기 싫어지더라구요..

제가 평소랑 정말 화날 때랑 모습이 좀 달라서

오히려 제가 화내는 모습을 사람들이 보면 좀 놀라는데요

한 번 화내면 억울한 걸 쏟아내니까 오히려 더 안 좋은 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정말 참다참다 말을 했는데 상대방이 아무리 말해도 말을 못알아들으면

저도 못참겠는데 혹시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상식을 벗어나는 사람들을 보거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을 보면 화가 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을 넘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화가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어느정도 그런 부분들을 잘 참아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보통 그런 사람들은 옳은 말을 해주어도 굳이 실행하지 않거나 그냥 흘려듣는 경우가 많아서

    가급적이면 너무 가까이도 지내지말고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선을 넘는 사람과 계속 대화하기는 매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잘못하고도 인정하지 않고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들은 보면 화가 나는데 지적을 해주면 오히려 더 화를 내고 공격을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무시하는 것이 낫더라고요... 잘못된것을 이야기해주자라는 좋은 의도로 시작해도 결국 대화의 끝은 서로 싸우게 되더라고요...

  • 선을 넘는 사람들이 주변에 보면 종종 있습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라는 것도 있고 그런데 그런 선을 넘는 사람들에게는

    단오하게 대응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한번 해보시면 두 번째는 더 쉬우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선넘는분들에게 좋게 이야기할필요가 없습니다.그런분들에게는 동일하게 대해주면 됩니다.고민할필요없이 똑같이 해주세요.

  • 회사다니다보면 저런사람과 같은 회사를 다닌다는게 이상할정도로 선을 넘는사람들이 종종있는데요 저같은경우는 회사일은 제인생에 아주작은부분이라고 마인드 컨트롤을 합니다 지금 선넘는 사람과 같이 일하는 시간이 얼마안된다고 생각하고 그 선넘는행위에 대해 대수롭지않게 넘기려고 마인드컨트롤을합니다 그래야 제가 힘들어지는일이 덜벌어지더라고요

  • 보통 그렇게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과 선을 놓는 사람들 같은 경우 그냥 무시하는게 더 좋습니다 괜히 상대하다가 본인 성질만 더 나빠지고 화가 많이 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냥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어느 정도 무시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 그건 당연한것입니다. 글쓴이분에게도 자기표현할 권리는 충분하십니다. 선을 넘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무엇을 잘못하는지 알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