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펑크 수리할 때 바퀴를 휠에서 빼는 게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예요. 먼저 휠 고정용 너트나 레버를 잘 풀고, 체인이나 브레이크가 방해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해요. 뗄 때는 너무 무리하지 말고 차근차근 움직이는 게 중요해요.
펑크 부분을 찾아내려면 타이어를 살짝 분리하고 튜브에 공기를 살짝 넣은 후, 물에 담가서 기포가 올라오는 곳을 찾으면 훨씬 쉬워집니다. 튜브에 구멍이 났다면 구멍 부위를 깨끗하게 하고 패치를 붙여 주면 되죠. 패치 붙일 때는 표면을 살살 다듬고, 본드를 균일하게 발라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중요해요.
수리가 완료되면 타이어를 휠에 다시 끼울 때는 천천히, 한쪽씩 바퀴를 눌러가며 끼우는 게 잘 맞아요. 바람 넣을 때도 천천히 넣고 흔들어 튜브가 제자리에서 잘 자리 잡게 도와주면 좋아요. 처음에는 서툴러도 반복하면서 익숙해지면 혼자서도 충분히 멋지게 수리할 수 있습니다.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