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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때 참 시끄러운직원은 어찌해야되나요

8살많은 아래직원이 있습니다

라디오 자꾸 크게틀고

사적인 통화가 너무 잦음. 다만 짧은통화라

뭐라기애매함. 뻑하면 애한테 전화옴

근데 애가 장애라 또 애매함.

조용좀해라 이 말 하는거 말고 대처법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제 생각에는 직접 “조용히 해라”라고 하기보다 업무 집중이 필요한 시간대를 정해 라디오 소리를 낮춰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또 “통화가 많으면 일에 집중이 어렵다”처럼 업무 관점에서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이어폰 사용이나 통화 장소를 잠깐 이동하는 방법을 제안해도 자연스럽습니다. 상대 사정도 있는 만큼 공감은 표현하되 업무 환경 기준을 같이 맞추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채택된 답변
  • 직함이 같다면 관리자에게 말해야 합니다

    라디오소리라던지 부서이동을 하던지… 다만 장애에 아이가 있는 부분은 어느정도 조심스러울 수 있는 부분입니다.

  • 회사에서 일을 하는데 방해가 된다면 아무리 장애가 있더라도 충고를 하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말하기 정 힘들다면 상사분께 건의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 나이가 많은 부하직원이면 참 말하기가 껄끄러운부분이긴한데 그럴수록 업무집중도에대해 공론화를 시키는게 나을듯합니다 사적인부분은 일단 덮어두고 팀 전체의 업무분위기나 효율성을위해서 라디오나 개인통화는 탕비실같은곳에서 하도록 아예 공지를 해버리는게 차라리 뒤탈이없고 서로 얼굴안붉히는 방법이기도하니까 그쪽으로 방향을 잡아보세요.

  • 아래직원이라면 충분히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건 그냥 말해야 알아들을거에요.

    따로 밥먹을때나 얘기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