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최종예선 b조에서 우리나라를 제외한 4개 국가가물고 물리는 이유

우리나라가 최종예선 조에 속한 b조가 다 중동팀인데

이 팀들이 생각보다 우리나라 빼고 특출난 강팀이 없어서

물고 물리는 양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쿠웨이트나 오만이 복병으로 꽤 잘하는 느낌인데

중동팀들이 이렇게 만났다하면 진흙탕 싸움처럼

경기가 되는 이유가 특별히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에 정답이 있네요 실력이 비슷한 팀들끼리 한조가 되었기 대문입니다.

    그리고 중동팀들은 더티한 플레이를 많이 하기때문에 이런 플레이 등으로 어떤식으로든

    무승부를 만들어 내거나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리고 물리는 느낌이 되는거죠

  • 우리나라를 제외하면 전부 중동 팀들인데...

    서로 간의 실력이 모두 엇비슷해서 2위 싸움이 치열합니다.

    대한민국과 경기 시에 승점을 쌓기가 어렵다고 보고,

    서로간에 경기에서 무조건 승점 1점이라도 쌓아야 본선 진출에 유리하기 때문에 입니다.

  • 그이유는 아시아 축구 실력도 나라들 보면 실력들이 종이 한장차이라서 이런 결과가 나타난거죠,

    솔직히 일본빼면은 아시아 축구팀들의 실력은 고만고만 합니다. 이번에 일본의 2경기를 보면 정말 아시아팀들과

    경기는 그냥 손쉽게 이기고 아마 세계탑팀으로 올라서는듯 합니다. 탈아시아급이죠,

    한국은 일본보다 선수 개인 능력은 월등하지만 경기력에 문제가 많죠, 조직력이 매우 모래알 같은 수준입니다.

    아시안컵대회때 요르단 GK가 경기후 이런 인터뷰를 했다죠? 한국선수들 개개인 능력은 세계 최고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와의 경기때 올스타전에서 뛰는 선수들 같았다 라고 했습니다. 그냥 어슬렁 어슬렁 뛰었다는 거죠

  • 중동팀들이 지리적으로 붙어있다고 해서 사이가 별로 좋은 게 아닙니다.

    또 중동지역의 나라들이 축구에 광적일 정도로 몰두합니다.

    그래서 그들끼리의 라이벌전도 있고 하기에 전력 이외의 요소가 작용합니다.

    마치 우리나라가 객관적 전력상에는 일본에 밀리는 스포츠 종목이라고 하더라도 라이벌 의식이 발동하여 기대보다 더 좋은 성적은 내왓듯이요.

  • 중동팀의 경우 실력이 엇비슷하고 서로 상대를 잘 알다 보니 서로 물고 물리고 있는 형상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에게는 상당히 우리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