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왜 대출얘기만 꺼내면 부정적인 소리만할까요?

은행에서 내주는 한도내에서 잘쓰고 갚을수있으면 빌려도되는데 부모님들은 매번 대출 몇천도 아니고 몇백만받는다그래도

신불자 얘기꺼내면서 말리려는이유가 뭘까요?

진짜 흙수저아니면 대부분 자식이대출받는거 안좋아하는데 알려줘요 왜그런지

사채,대부 질 나쁜곳도 아니고 은행임에도 부정적인 시선인이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 부모님들은 대출에 대해 안좋은 시선을 가지고 계신분이 많습니다. 티비나 드라마 영화에서 보면 은행 대출이 아닌 불법 대출이라는 것을 많이 보셨기 때문입니다. 대출을 받고 그 돈을 갚지 못해 폭행을 당하고 장기 매매까지 가는 경우를 많이 보셨기 때문일겁니다. 그래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자식들에게 대출을 하지 말라고 말하시는것 같습니다. 부모님께 안전한 대출에 대해 설명을 잘 해보시길 바랍니다.

  • 과거 부모님 시대에는 imf나 카드사태 등으로 빚을 잘 못 빌렸다가 파산한 사태를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작은 빚이나 대출이라도 안좋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시는 것이죠 

  • 부모님 세대는 대출=빚=위험이라는 인식이 강한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에는 높은 금리와 경제위기로 빚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를 많이 봤기 때문에 자녀가 같은 일을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결국 부모님은 돈보다 자녀의 경제적 안전을 걱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