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 타종 인원은 서울 시장과 각계 각층의 시민 대표 11인이 타종을 하는데 시민 대표 11인은 서울시가 그 해에 사회에 귀감이 되는 선한 시민들을 시민 공모와 추천을 통해서 선정 한다고 합니다. 올해 같은 경우 연애인 같은 경우 지속적인 자선 활동으로 션과 한국 대중음악의 산증인 가수 양희은씨 그리고 일반인으로는 25년간 생명의 전화 상담을 이어온 김귀선씨와 학생들에게 무료로 빵을 나누어주는 김쌍식씨, 도시락 배달봉사를 진행한 이복단씨, 심폐소생술로 2차례나 행인과 승객을 구조한 버스기사 정영준씨등이 선정되어 타종에 참가 했다고 합니다.
보신각 타종 인원은 서울시와 서울시가 위촉한 타종위원회에서 정합니다. 매년 사회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선정됩니다. 예를 들어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소방관과 의료인, 문호예술인, 시민대표 등입니다. 형식은 총 33번 타종, 보통 11명이 3번씩 치는 방식이고 선정기준은 공로, 상징성, 시민 공감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