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이 난 후 불에 탄 나무는 다시 심는건가요?

이번에 산불이 전국적으로 많이 났습니다. 지나가다보니 불에탄 나무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불에 탄 나무들이 미관상 보기 좋지는 않던데 이런 나무들은 제거하고 다시 심는건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불에 탄 나무들은 다시 살아날 수가 없기 때문에 나무들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새 묘목을 심습니다. 그리고 보통 30-40년정도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런 산불이 발생되면 자연적으로 피해가 크기 때문에 산불이 안일어나도록 앞으로 관리를 철저하게 하면 좋겠네요.

  • 산불이 나서 많은 나무들이 불에 탔는데요. 그러나 외관상 보기 좋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나무를 제거하고 다시 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비용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나무들을 제거하는데 드는 인력비용과 나무를 다시 심기 위해서 들어가는 인력들의 비용과 씨앗을 구매하는 비용이 너무 큽니다. 따라서 완전히 나무가 죽어서 복구가 불가능한 경우가 아니라면 그대로 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아마도 정비를 대대적으로 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한번에 나무를 심는 것은 워낙 산불이 난 면적이 넓다보니 어렵겠으나, 아마도 정비를 위한 향후 몇 년간의 계획을 국토부 등 관련 부처에서 수립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 안녕하세요.

    산불이후 민둥산이 되었다면 어린 묘목을 가지고 와서 다시 심는다고 보면 됩니다.

    따라서 산불이전의 모습을 보기까지 적어도 30년이상의 시간이 걸린다고 보면 되구요.ㅠ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복원을 하기 위해서 죽은 나무는 제거 를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연적으로 그 나무가 다시 살아나기는 힘들거든요

    다시 나무를 심어야 하는데

    그런 나무를 두고 심으면 다른나무들이 빨리 자라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