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피어싱한 여자 별론가요? 알려주세요...
피어싱을 좋아하는 평범한 고딩입니다.
이번 년도 여름부터 피어싱을 뚫었는데.
한 귀당 3개씩 뚫었어요.
왼) 트라거스,귓볼: 일반 피어싱 귓바퀴: 링피어싱
오) 귓볼: 일반 피어싱 헬릭스,귓바퀴: 사선 피어싱
징그럽다는 친구들이 많아서...ㅠㅠ
피어싱 많은 거 별론 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문신을 하시거나 피어싱을 하신 분들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그분들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선호하지 안는 것인데
저와 같은 분들이 어느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무섭게 느껴질 것 같긴 하지만 사람마다 모두 취향과 선호하는 스타일이 다르니 존중합니다.
작성자님의 취향과 스타일을 좋아해주는 사람들과 어울리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아직 고등학생이니 피어싱은 잠시 멈추고, 성인이 된 후에 원하는대로 스타일링하면 어떨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피어싱을 하는 것은 개인의 개성이고 개인의 자유라 침해 할 수 없는 영역 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시각은 선입견이 큽니다.
그렇기에 피어싱은 사람들이 보기에 과하지 않다, 괜찮다 라는 정도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두개 정도는 괜찮지만 그 이상은 사람들의 선입견은 징그럽다, 무섭다, 별로다 라는 반응이 큽니다.
피어싱을 한것이 꼭 나쁜것은 아닙니다. 떄로는 미용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이 사람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리기도 합니다.. 너무 과하지 않게 하는것이 좋을듯 싶네요
그건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겠죠. 피어싱은 호불호가 많이 갈립니다. 저에게는 매우 징그럽고 괴상망측하게 느껴집니다. 좋아하는 분들도 있는 거고요. 나이 있으신 분들은 신체발부수지부모 사상 때문에 안 좋게 봅니다.
남한테 잘 보이시려면 안 하는 게 낫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피어싱 자체가 아직 한국 사회에서는 호불호가 갈리기 때문에 그렇게 반응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본인이 잘 소화한다면 괜찮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학교 같은 곳에서는 조절하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