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관계에 작은것도 칭찬해주는 마음이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생각 하시는가요?

사람관계는 여러가지 감정을 요구하고 때로는 다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상대가 웃거나 칭찬해주는 경우 다툼 보다는 관계가 더 좋아지기도 하는데 작다고 생각되는것도 칭찬해주는 마음이 중요한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사람관계에 아주 작은것도 칭찬을 자주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칭찬 해주는것도 습관입니다~작은 칭찬을 해주므로써 상대방은 기분이 좋아질수도 또는 용기도 얻을수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작은 칭찬도 자주 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칭찬을 함으로써 동기부여가 되어 일을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소한거라도 칭찬을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네 사실 작은것도 칭찬해주는게 어려운 세상이죠. 칭찬이라는 말이 나오기 어려우니까요. 작은것에서부터 상대방을 존중하면 좋죠!!

  • 사소한 거에도 칭찬해준다는 것은 그만큼 상대방을 세세하게 보고

    장점을 아주 잘 파악하신다는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칭찬을 받으면 다른 칭찬보다 기분이 좋을 거 같아요

    이런 칭찬이 상대의 자존감이라든가 기분, 태도를 바꾸니까요

    큰 일을 할 때 하는 칭찬보다 이럴 때 하는 칭찬이 신뢰가 되고

    애정이 되고 인간관계의 기본이 되니까요

    대부분의 인간관계는 대단한 사건보다 사소한 말로 바뀌니까요

    성인이 되면서 사람들은 대체로 칭찬에 굶주려 있죠

    집안일이랑 직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까요

    그러다 보니까 당연한걸 당연히 했다고 여기면

    ‘내가 이렇게까지 했는데 왜 남은 이에 대해 아무 반응도 없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기분이 하락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메일 정리 잘했다, 그 말 센스 있었다

    이 말을 들으면 기분이 많이 좋아져요

    사소한 거에도 칭찬해주는 사람은 세세한 관찰력이 좋고 공감도 잘해주고

    긍정적이니까요

  • 작은 칭찬은 사람 관꼐에서 정말 중요합니다.

    사소해 보이는 칭찬이라도 상대방에게 관심과 인정을 표현하는 강력한 메시지가 됩니다.

    상대방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음을 보여주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작은 칭찬은 상대방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심리적인 안정감과 기분 좋은 감정을 느끼게 해줍니다.

    긍정적인 감정들은 관계를 더욱 튼튼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됩니다.

    칭찬은 갈등이 생겼을 때에도 완충제 역할을 합니다.

    평소 쌓아둔 긍정적인 상호작용의 정서적 자본이 있다면 다툼이 발생하더라도 훨씬 부드럽게 해결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작더라도 진심이 담김 칭찬은 관계를 풍요롭게 하고 더 깊은 신뢰와 유대가감을 형성하는 데 필수적인 마음의 자양분과 같습니다.

  • 작은것에도 감사해하며 작은 성과에도 칭찬을 해주는건 중요한것이라 생각합니다.

    칭찬의 대상이 되는 사람도 그것으로 인해 더 열심히 할수있는 원동력이 생기는 것이니까요.

    조금은 칭찬이나 고맙다는 말에 후할 필요가 전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