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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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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면접 보러다니면서 사수분이나 상사분들

에게 미안해 할필요 없나요?

분명 저없으면 일을 시킬사람이 없기도하고 더군다나 부서 특성상 현장 일이 많은데
자료 만들고 동시에 현장일 까지하면 좀 힘들어할 거같은데요

굳이 미안해 할 필요 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은요지경

    세상은요지경

    솔직히 말씀드려서 사회에서는 미안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 먹고 사는일이 중요하지 다른 사람한테 미안한 마음을

    가질 시간이 있나 싶습니다 그러니 되도록이면 그런 마음은 사치라고 생각하시고 나를 위해 열심히 면접을 잘 보세요

    면접에서 계속 합격 못하고 또 면접보고 하는게 미안한거라고 생각하시고 잘 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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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일에 영향을 주지 않는 한 본인 커리어를 위항 이직 준비는 사수나 상사분들께 전혀 미안할 일이 아니에요! 오히려 그 분들도 몰래몰래 준비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 미안한 마음은 들 수 있지만 본인 커리어 성장을 위해 이직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상사분들도 직원 이동을 이해하시니 너무 부담 갖지 마세요.

  • 제 생각엔 면접을 보러 다니는 것은 자신의 커리어를 위한 일이기 때문에 너무 미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기본적인 업무 정리나 인수인계는 책임감 있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 역시 상황에 따라 인력을 바꾸는 조직이기 때문에 개인의 미래를 우선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예의만 지키면 과도하게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 면접을 자주 보는것으로 미안해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좋은 둥지를 찾는것이고, 더 좋은 직장을 구해서 떠난다고 하면 누구든 축하해줄것입니다

    축하해주지못하고 시기질투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그런사람들만 조심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면접을 자주 보러 다니는 게 사수나? 상사에게 미안해야 할 일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기 커리어를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는 건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 완전 신입이면 크게 상관 안쓰셔도 됩니자.

    저도 후바한테 초반에 이직하고 싶으면 확실흐기 말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야 후배도 나중에 후회 안하기 때문입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