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업군인, 여성 직업으로 어떨까요?!!!
부사관 학과를 졸업하고, 직업 군인이 되겠다는 딸 아이, 어떨까요? 근무 환경이나, 남성 중심의 근무지여서 어떠한 환경일지 예측이 안되는데, 괜찮은가요? 불미스러운 일이나, 힘든일은 없는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업군인 여군은 힘든 직업입니다. 일단 위험하기도 하고 자유에 제약이 있기 때문입니다. 군인을 직업으로 삼으시는 분들은 조건이 좋아서 하는 게 아니라 국가를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니면 적성이 아주 잘 맞거나요.
여성이라는 이유로 군대가 맞지 않을리는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성이라는 성별이 군대에는 맞지 않는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여군들 상당히 많습니다 여성이라는 이유는 군대와 떨어뜨릴 수 있는 이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군대라는 집단이 아직은 완전하지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우도 받지 못하고 표면적으로 들어나지는 않지만 저는 부사관들끼리의 부조리를 본 사람으로써(현역 군인입니다) 아직은 군대라는 집단이 좋은 인식일 수 없다는 집단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만 그래도 자녀분의 꿈이 부사관이라면 저는 응원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군대라는 집단도 과거와는 다르게 눈에 보이는 수준으로 점점 더 좋은 집단이 되어가고있다는 것이 보이는 곳이기 때문에 자녀분이 멋있는 군인이 되었을 때에는 군대도 사람 살기 좋은 곳이 되어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녀분의 장례희망을 응원합니다!!
직업군인은 자대배치를 어디로 받느냐에 따라 생활환경이 달라집니다
상급부대로 배치되고 보직도 사무쪽으로 간다면 여성 직업으로 괜찮다 봅니다
그런데 오지에서 근무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수도 있습니다
저는 보직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요.
전방이나, 힘든 부대에서 일하는 직업군인이라면 가정을 이루면서 살아갈려면,
남편분의 내조가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군인이라는 직업자체만 본다면 정말 안정적이고, 연금이나, 복지 이런 부분에서는
최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불미스러운 사고로 걱정이 많이 되실텐데
어디를 가나 그러한 사건은 발생합니다.
군이기 때문에 더 이슈가 되는 것이고
오히려 군대가 사고 발생율이 현저히 낮습니다.
또 여군으로 복무하기에도 괜찮습니다.
여군이기 때문에 특별대우? 받는것도 많으니깐요.
일만 잘한다면 충분히 대우받으면서
또 군인연금은 전역과 동시에 나오는거 아시죠?
군생활 10년 이상을 해본봐
여군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부부군인이면 더 좋구요.
남성 중심의 근무지여서 어떠한 환경일지 예측이 안되는데, 괜찮은가요? 불미스러운 일이나, 힘든일은 없는지요!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마도 볼불복일 것 같습니다. 물론 남성친화적인 환경이기는 하지만 사람을 잘 만나야 할 듯 합니다.
이러한 것은 운적인 요소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군대 뿐만 아니라 어떠한 직렬 공무원 혹은 기업도 다 똑같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