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일상 생활속에서 아랫집 누수 예방책은 사실상 없는것 아닌가요?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수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서 아랫집에 본인도 모르게 피해를 주고 배상을 하는데, 일상 생활속에서 집 유지관리에 누수 관리는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실적으로 미리 누수를 예방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나마 실리콘도 주기적으로 쏴주고 또 주기적으로 누수가 발생하는 곳이 육안으로 있는지 (변기, 세면대, 싱크대 등) 확인해주는 것이 일반 개인이 할 수 있는 최대라고 보고 아니면 주기적으로 누수 탐사 업체를 예방 차원에서 부르는 것이 거의 가장 좋은 예방책이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사실 완벽한 누수 예방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요.
그래도 정기적인 점검으로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세면대와 싱크대의 하부, 욕실의 실리콘 틈, 배수구 주변 등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오래된 배관이나 실리콘은 제때 교체하는 게 좋겠습니다. 장시간 외출 전에는 수도 밸브를 잠그는 것도 좋아요.
현실적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아랫집 누수를 완전히 예방하기는 어렵습니다.
100% 방지를 위해서는 아랫집 윗집이 없는 환경에서 생활나는 수 밖에 없지요.
공동주택의 누수는 대부분 배관 내부나 바닥 콘크리트 층 아래, 즉 눈에 보이지 않는 구조 내부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겉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어 보여도 물이 천천히 스며들어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완전한 예방은 어렵더라도 정기적인 점검과 습관 관리를 통해 위험을 크게 줄일 수는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배수와 실리콘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욕실, 세면대, 싱크대 하단의 실리콘이 오래되거나 갈라지면 물이 타일 틈이나 벽명을 타고 스며들 수 있습니다.
실리콘이 들뜨거나 색이 변했다면 바로 보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세탁기, 변기, 수도꼭지 연결부의 누수 여부도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그 외에도 겨울철 동파 방지를 위해 외벽 쪽 배과닁 보온을 유지하고 장기간 외출 시에는 수도를 잠그는 것이 좋습니다.
더 나아가 오후 아파트나 빌라의 경우 관리사무소나 전문 누수 탐지업체를 통해 배관 내부 점검을 주기적으로 의뢰하는 것이 현실적인 예방책입니다.
결국 누수는 완전한 타단보다는 조기발견과 피해 쵝소화가 핵심이며 평소의 작은 관리와 점검이 아랫집 피해를 막은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누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래집에서는 사실상 대비나 예방이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로인해 윗집에서 예방을 해줘야 되는데 일반적으로 육안검사나 수고 계량기가 미세하게라도 움직이는지 검사를 해주시고, 동파예방을 해주는 방법정도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