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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김광현 선수가 자기들의 뒤를 이을 선수로 안우진 선수를 지목했던데 어떤 선수인가요?

류현진과 김광현 선수가 자기들의 뒤를 이을 선수로 안우진 선수를 지목했던데 어떤 선수인가요?

이름은 들어봤지만 어느 정도의 성적을 거둔 선수인지는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우진은 학폭으로 인해 국가대표로 선발도리 수가 없는 선수입니다.

    최고의 투수임에는 분명하나 학폭에 대해서 무겁게 생각 안하고 있다가 대처가 늦어져서 징계가 좀 과한 측면은 있기는 하나 당장의 성적을 위해서 그 징계를 풀어주자고 주장하는 선수들의 의견이 위험해 보이기는 합니다.

    선수들 스스로가 학폭을 가볍게 생각하고 있는 상황인데 학교 운동부의 문화가 바뀌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 안우진은 2022년 평균자책점(2.11), 탈삼진(224개) 2관왕에 오르며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꼈다고 합니다. 2023년 팔꿈치 수술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 중인 안우진은 올 9월 소집 해제 예정이라고 하네요.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안우진 투수는 160키로라는 구속을 자랑하는 투수로 다른 투수들과 달리 제구와 구위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 선발투수들 가운데 최고로 평가를 받는 선수로 학혹 이슈가 있어서 국대 선발이 어려운 투수입니다.

    지금까지 6시즌을 뛰면서 3.21이라는 방어율을 기록했고 42승 35패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 키움 히어로즈 선발투수로 2.11방어율과 15승 224삼진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 안우진 선수는 한국 프로야구(KBO) 키움 히어로즈 소속의 투수로 뛰어난 실력을 가진 젊은 선수입니다. 그는 강력한 직구와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주 무기로 삼아 많은 삼진을 기록하며 팀의 주요 투수로 활약 중입니다. 최근 몇 시즌 동안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탈삼진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류현진과 김광현 같은 선배 선수들도 그의 잠재력과 기술을 높게 평가하며 후계자로 지목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큰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