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흡연을할때 꼭 같이가자고 하는 직장상사

같은 흡연자입니다.

하지만 하루에 피는양이 다른데요.

제가 안피고싶을때도 같이가서 피자고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 상사의 요청이기 때문에 완전히 거절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과 주변 사람들의 피해를 고려하여 정중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담배 연기를 마시는 것이 좋지 않아서 함께 흡연하러 가는 것은 피하고 싶습니다. 다른 시간이나 장소에서 만나서 이야기하면 어떨까요?"와 같은 말로 양해를 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흡연자인 동료나 친구와의 만남을 제안하면서 자연스럽게 자리를 옮기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상호 간의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 아무래도 같은 흡연자라 그런것 같은데 일을 루팡할 수 있는 기회고, 팁도 잘 받을 수 있어서 솔직히 따라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어차피 바람쇠면서 노는거 가서 안 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한대씩 피구요 그사람떄문에 흡연 중독이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따라가서 바람쇠고 이야기하고 하면 그 사람하고 더 친해질수는 있따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바쁘니까 이번은 괜찮다고 말씀하셔도 무방합니다

  • 그 상사와 담배 패턴을 비슷하게 맞추는게 좋고요

    그게 힘들다면 솔직히 말씀하세요 담배까지 맞춰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걸로 트집을 잡거나 하면 그 사람이 진짜 꼰대인거고요

  • 흡을할때 같이 가자고하는 상사에게 자기는 담배를 바로 피웠으니 정중하게 거절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고요.

    아니면 같이 가서 담배 안피고 대화만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담배를 끊으세요..

    아예 안 피면 같이 가자고 얘기도 안 할 테니

    불편할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건강/금전/시간적 여유 등을 고려하여

    금연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