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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신사당
요즘 갔은 물가도 비싼시대에 다름이 아니라 직장 친구가 있는데 담배를 하루에 못해서 3.4개씩은 빼서 피는거 갔습니다...어떻게 하면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한오리52
안녕하세요. 행복한오리52입니다.
저희 직장에서도 그런분이 계셨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고 하다가 담배 피우시던분이 전자담배로 바꿔버리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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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사서 피라고 농담조로 우선 얘기해 보시구요.
그래도 계속 그런다면 대놓고 애기해야죠.
하지만 어느정도 멀어질거라는 생각은 하시구요.
어쩌면 그게 나을 수도 있겠네요.
담배 빌려피는 것도 버릇이더라구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이젠그랬으면좋겠네7입니다.
그분은 참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자기것이 아까우면 남의것도 소중하다고 생각해야되는데 다음부터 절대주지마세요 그런 사람은 친구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직장동료에서 선을 긋는게 좋을겁니다
쾌활한코알라118
안녕하세요. 쾌활한코알라118입니다.
저도 주위에 그런 친구가 있는데 솔직히 짜증이
장난 아니네요. 말하면 쪼잔할거 같고 가만 있자니
짜증나고..전 능력 없으면 끊어라 그러고
그냥 안 줍니다.
라보떼
안녕하세요. 라보떼입니다. 선생님 맞춤법 어그로같지만 직장다니다보면 그런 사람들 너무많아서 저는 대놓고 말하는 방법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제 직장에도 너무 많아서 이제는 그냥 저도 계속 주기 주담스럽다 사서펴셔라 하심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