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꿈을 쫓아야할까요..현실을 마주해야할까요?
저는 오래전부터 제과제빵사가 꿈이고 저만의 작은 베이커리 카페나 디저트카페를 차리는게 로망이었어요.
그래서 자격증도 따고 브런치카페도 일해보고 빵가게 일도 해봤어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골반에 무리가 가더니 조금민 오레서있어도 꼬리뼈쪽이랑 허리가 너무 아프고 도저히 못걸을정도로 아프더라구요…그래서 우선은 다니던곳을 그만뒀어요.
그만두고 사무직을 다니는데 꿈에 자꾸 눈길이가고 주변사람들도 어릴때부터 빵에 관심이 많은걸 아니까 오랜만에 본 친구들이 ‘너는 베이커리쪽으로 갔지??’라고 묻는데 꼭 그쪽으로 가야하나 싶더라구요 ㅜㅠ 약간 현타..?
하지만 제 허리상태가 이래서…또 일을 한다고해도 똑같은 상황이 발생할것같고 안하자니 아른거리고…
이럴때는 현실과 마주해야할까요?? 취미로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