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다고 느껴질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께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면 해당 여성분이 정말 이해심도 있고 좋은 분이시라는 거겠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같은 경우 직장과 여러가지 조건을 따지고 보았을때 너무 외곽으로 빠지지만 않는다면 나를 위해 함께 살 집을 고민하고 싫어할까 고민하는 애인이 좋게 보일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직접 나는 너랑 결혼이 하고 싶고 현실적으로 이런 단점이 있겠지만 금전적으로나 경기도로 빠지지 않는 점 등등을 설명하며 이곳은 어떤지 물어볼 것 같습니다.
가양역 일대(강서구 가양동)는 서울 지하철 9호선 역세권이라 교통, 생활 편의성이 좋은 편입니다. 역 근처라서 출퇴근, 장보기, 병원 등 인프라 이용이 편리하다는 평가가 많고 실거주자들도 꾸준히 거주하는 주거집입니다. 다만 13평 정도 소형 면적은 공간이 좁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고 신혼집 선택할 때는 생활 스타일과 우선순위를 서로 잘 맞춰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자친구분과 함꼐 방문해서 실제 분위기와 생활 편의성, 주변환경을 직접 느껴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