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이 있는 고등학교에 실습선생님이 수업에 관심이 없이 하고계신거같아요

실습이 있는 특목고에다니는데요

실습시간에 선생님이 프린트로된 설명지만나눠주고 유투브영상잠깐보고 하라고합니다 한두명빼고나머지는 생전첨하는건데 너무하다고생각됩니다 정말몰라서 안가르쳐주시는건지 귀찬아서 안가르쳐주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실습에 실력이 하나도 안늘어요

쪼끔 해본애들이 고공분투하고있어요

교육청이나 학교에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상황은 단순 불만이라기보다 실습 수업인데 지도 기능이 거의 작동하지 않는 구조 문제에 가깝습니다.

    이럴 때는 감정적으로 “선생님이 안 가르친다”로 접근하면 오히려 묻히기 쉬워서, “학습 성과가 나오지 않는 구조 개선 요청” 형태로 가는 게 효과적입니다.

    가장 먼저는 담임이나 해당 과목 부장 교사에게 “정식 민원”이라기보다 “학습 지원 요청”으로 말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면, 대부분 학생이 처음인데 실습 과정에서 설명이 부족해서 따라가기 어렵고, 결과적으로 실력이 쌓이지 않는 문제가 있다고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그래도 개선이 없으면 학교 민원 창구(학생부, 교무부)나 학교 홈페이지 민원 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고, 상황이 계속 심각하면 교육청 민원 시스템으로도 접수는 가능합니다. 이 경우에도 핵심은 “교사 비난”이 아니라 “실습 수업의 지도 방식 개선 요청”으로 쓰는 게 중요합니다.

    정리하면, 바로 교육청보다는 학교 내부 → 개선 안 되면 외부 민원 순서가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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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 경우라면 교육청이나 학교에 이야기를 하는 거 추천드리며 혼자서 하는 거 보다는 다같이 목소리를 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배우는 것이 내용이 부실하고 뭘 따라해야될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을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