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이해안되는 행동이 많습니다.
투자라는건 당연히 손해보는 것도 감안해야하는데, 그걸 남탓을하니까요.
다른 나라도 있겠지만, 우리나라도 솔직히 남이 잘되면 배아프고 이런것도 꽤 있는 문화입니다. 그리고 손해보면 누군가가 보상해줘야 하고...
솔직히 삼성전자 하이닉스 성과금 나눠야 한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 들이 공부 열심히하고, 열시히 한 사람 중에 선택을 잘 해서 일류기업에 다니고 그만큼 성과가 또 나서 이익을 받는건데, 그걸 배아파해서 나눠가져야 한다 이런 생각을 진짜로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인버스도 마찬가지 입니다. 뭔가 인버스 같은 제도 가 있으니까 하방압력으로 작용되기도 하고 이렇게 떨어지지 않느냐 하는 심리인거 같은데, 정말 자유시장의 개념을 모르는 언행입니다.
우리나라 증시는 공매도 금지기간도 있었습니다. 이것도 말이 안되는거죠. 이런 문화가 오히려 선진금융시장이 되는걸 방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지수 편입에도 코스피가 매번 낙방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거래는 자유로워야 합니다. 다 원하는 사람이 있으니 상품이 생기는 거고, 수요가 없으면 자연적으로 사라질 것입니다. 그리고 떨어질만하니까 떨어지는거구요.
근데 이런 문제의정말 근본에는 정부의 찍어내는 법정화폐에 부의격차가 심해져서 나타나는 부작용이라는게 깔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