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원래 중학교 생활은 유명한 무리애들의 눈치가 보이나요??

안녕하세요 중1학생입니다 저는 평범한 중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저의 친구관계 고민은 유명한 무리들이 눈치가 보인다는 고민과 친구들의 시선입니다. 일단 저희 학교는 학생들이 1050명 정도가 있고 1학년만 해도 300명정도 있을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학교는 층간이동이 금지 되어있는데 저희반이 2층이고 다른반들이 3,4층을 씁니다 그래서 보건실을 핑계로 저희 반쪽으로 와서 수다를 떨거나 주짓수같은 장난같은 싸움?들을 합니다 유명한 무리애들이라서 눈치를 보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시끄럽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려고 메모지에 층간이동을 한 애들을 적어 교무실에 갔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실때 무리애들중 한명이 교무실에 있어 얼굴을 가리고 말을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한번만 더 그러면 관찰일지<벌점>을/를 쓰겠다고 말씀을 하시고 돌아가라 하셨습니다.무리들의 눈치가 보인다는 고민은 끝났고

친구들의 시선이 신경쓰인다는것입니다 저희가 이제 곧 체육대회라서 반티를 정하게 됬는데 축구복을 하자고 해서 했습니다. 그중에서 바르셀로나랑 그 멘시티랑 다른 옷이 하나더 있었는데 저는 솔직히 바르셀로나 티를 하고 싶었는데 아무도 투표를 안할까봐 멘시티 반티로 투표를 했습니다. 이런것들 말고도 제가 이상하게 실수를 하거나 말을 이상하게 하면 저에게 욕을 하는듯이 들립니다. 아닌걸 아는데도 가끔은 그렇게 들릴때가 많습니다. 고민은 이게 끝이구여 해결책 좀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학교에 진학하셔서 고민이 크시군요... 원래 사회생활을 하면 남들의 눈치를 봐야 합니다. 불편한 친구가 있다면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 책 잡힐 만한 일은 하지 않는 게 방법입니다. 마음 맞는 친구를 찾아서 즐거운 학교생활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