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불법체류자에게 복수하는 방법?
자영업자분들 중에서 많은 이들이 모를겁니다.
불법 체류자라서 퇴직금이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할것입니다.
저역시 그중에 한사람 이였고, 채용하기전에
분명히 구두로 세금도 없는대신에 집을 얻어주겠다고 해서 계약을 하게되었죠.
쉬는날이면 나들이도 가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
음식도 사주고 나름잘해주었습니다.
직원들의 근무실수로 화재가 났지만 크게 나무라지도 않고 넘어갔습니다.
10개월째부터 사정이 생겨 그만두겠다는것을
사람구할때 기다려 달라라고 한뒤 언제까지 날짜를
정했다.
그런데 그날짜가 딱 정확히1명은 1년 되는 날이고
또한명은 1년하고도 1달이다.
우연도 이런우연히 있나 싶네요.
직원들이 퇴사하고 1년이 시간이 지난뒤 느닷없이
고용노동청에서 연락이 왔더군요.
1차 조사도 받았지만 너무 억울하네요.
본인은 대리인을 껴서 자기권리 찾으려하고
단한번도 일을하면서 퇴직금 얘기 하지도 않아놓고
그만두고 1년있다 직접 전화한것도 아니고 노동청에 대리인을 통해 진정서를 접수했다는것이 너무 인간적으로 화가 나더군요.
애초에 퇴직금이 있었다면 집도 얻어주지 않았을테고, 본인들의 유리한면만 골라서 한국사람 이렇게 골탕 먹이는구나 싶더군요.
검색해보니 저만 이런 일을 겪은게 아니였습니다.
처음부터 일을 하면서 약속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본인들 배만채우려고 하는 얌체같은 행동이 너무나도 화가납니다.
법을떠나 이런 불법체류자들은 두번다시 한국에 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어떤복수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