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경기를 살리기 위한 정부 정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현재 우리나라의 가장 당면한 어려움은

내수 경기가 너무 좋지 못하다는 것인데

혹시 이런 내수 경기를 되살리기 위한

정부 정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확대, 자동차 가전 개별소비세 인하, 지역화폐와 소비쿠폰 발행과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을 통해서 민간 구매력을 올리고 있습니다. 기준금리 인하 등 통화정책 완화와 함께 소상공인, 중소기업 저리 대출 지원과 기업 투자 세제 혜택, 건설 사업 조기 발주로 돈이 돌게 만들며 숙박, 여행 쿠폰을 배포하고 명절 연휴 지정, 외국인 관광객 유치 지원등을 통해서 전국적인 소비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내수 경기 회복을 위하여는 소비지원금과 세제 혜택, 자영업자 금융지원과 채무조정, 양질의 일자리 확대와 실질임금 개선, 주거비와 교육비 등 고정지출 부담 완화 등의 정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내수 경기를 살리려면 가계가 소비할 여력을 늘리고 기업이 투자와 고용을 확대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정부가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정책은 소비쿠폰·지역화폐 같은 소비 지원, 저소득층 지원과 세금 부담 완화, 소상공인 금융 지원, 건설·설비 투자 확대, 청년 고용 지원 등입니다. 소비 지원은 단기적으로 매출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일회성 지원만으로 소비가 지속해서 살아나기는 어렵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가계의 주거비와 이자 부담을 줄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소득을 얻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생산성과 임금을 높이는 정책도 필요합니다. 다만 재정 지출을 과도하게 늘리면 국가채무 부담이나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고, 금리 인하 역시 가계부채와 환율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근본적으로 상승시키는 것은 우리나라에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는 것입니다

    • 현재 ai관련해서도 외국의 ai서비스를 사용하고 활용은 잘하지만 이를 생성해 내지는 못합니다

    • 앞으로 ai는 국가급 권력 힘을 갖게 될 것인데 이에 대한 대비가 부족합니다

    • 단기적으로는 돈을 풀어서 소비를 증진시키는 방법이 있지만 이는 항상 돈을 풀어야 해서 한계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내수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가계의 소비 여력을 높이고 기업의 국내 투자를 촉진하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우선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소비쿠폰이나 지역화폐를 지워하면 단기적인 소비 진작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실질임금 개선, 주거비 및 가계부채 부담 완화가 중요합니다. 또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줄이고, 기업의 설비투자에 대한 세제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도 있습니다. 다만 무분별한 재정지출은 국가채무 증가와 물가 상승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지원 대상과 효과를 고려한 선별적 정책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대중적인 정책으로는 지역화폐 제도가 있습니다.

    지역의 상권을 살리기 위해 할인하여 지역화폐를 발행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받고 지역 소상공인들도 매출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내수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아무래도 결국 가계가

    실제로 소비를 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다만, 지금 과도한 가계 대출이 있는 것이 사실이고

    가계들이 사용할 돈이 없는 것이 문제라서

    당장은 실효적인 정책을 내기 힘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