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가 단순 양치질을 한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간혹 콩팥쇼치 않거나 강아지가 당뇨가 있거나 또는 소화기 쪽이 좋지 않아도 입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검진한 지 2 3년 이상 되신 경우에는 병원에서 구강 검사와 함께 건강검진을 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입 냄새는 단순히 양치 부족 때문일 수 도 있지만, 치석 , 치은염, 치주질환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집에서는 반려견용 치약으로 간으하면 매일 양치하고, 치석이 이미 단단히 붙었다면 양치만으로 제거되지는 않아 스케일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침 흘림, 잇몸 출혈 씹기 불편함, 식욕저하가 있거나 냄새가 갑자기 심해졌다면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드물게 신장, 당뇨 등 전신질환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