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몸이 피곤해서 잠이 많을 순 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연애를 하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겠죠.
그러나 연애를 하는데 질문자님이 계속해서 섭섭함이 쌓이고 연락도 없이 자거나 그런다면 대화를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정말 좋아하고 연애를 하는 상황이라면 그래도 애인에 대한 배려를 해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지금 질문자님은 남자친구분에게 많은 섭섭함이 계속 쌓이고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을 풀어주지 않으면 질문자님만 마음이 힘들어져요.
그래서 피곤한 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잔다고 하고 연락을 해줬으면 좋겠어~ 라는 식으로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잠이 너무 많은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특별한 사이 여자친구에게는 서운한 마음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