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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곰양이

무지개곰양이

고민이 있어요.남자친구랑 일주일에 하룻밤 잠을자는데 퀸침대에요. 서로 바빠서 일주일에 한번 밖에 만날수가 없어요. 그런데 남친은 잠자리에 예민한 편이라 혼자자는걸 좋아해요.

술을 좋아해서 이틀에 무조건 한번씩 술을 먹고 저만나면 10번중에 9번은 술을 먹고 잡니다. 술먹고 자면 예민하진 않지만 잘때 완전히 따로잡니다 팔배게도 해준적 없고 긴배게만 껴안고 자요. 원래 누구 같이 자는걸 싫어해요 그래도 저랑 만나면 퀸침대에서 함께 자긴 합니다. 여자들이 볼때는 한침대에서 자더라도 이건 같이자는게 아니라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도 좀 외롭긴 해요. 1년 6개월째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1년6개월인데 그렇게 한다면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만약에 결혼을 하게되면? 너무 외롭겠네~~깊이 생각을 해보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술도 많이 마시고 잠자리도 예민하고.. 결혼하면 백퍼 각방쓰겠네요 절대 결혼하면 안될상대같아 보입니다 좀더 파악하시고 결론을 내리시길 바래요

  • 제가 생각 하기엔 1년 6개월을 결혼도 아니고 연예를 그렇게 하고 있다는것은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나이차이 등이 얼마나 되는지는 몰라도 오래는 안될듯 합니다.

  • 솔직하게 남자친구분께 말씀드려보는 것은 어떤가요? 남자친구의 의견도 들어보고 자신의 의견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보면 서로 의견차를 좁힐 수 있지 않아서 제안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