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그것은 당시 제갈량을 추천한 수경선생의 말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당시 수경선경 사마휘는 "장비, 관우, 조운과 같은 천하 맹장은 있지만 그들의 무력을 제대로 펼치게 할 수 있는 재사는 아직 없다."라고 조언해줍니다. 유비는 47살이 되도록 남의 막하에서 떠돌아 다니고 있었기에 이 말에 크게 깨닫는 바가 있어서 군사가 될만한 인재를 반드시 찾아야겠다고 결심했고 서서라는 인재를 만납니다.
그런데 서서가 조조의 꾐에 빠져 유비군에게 빠지면서 제갈량을 다시 추천하였고 자신과는 비교할 수 없는 인재라고 하니 3번이 아니라 열번이라도 찾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