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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는 최상위 증권사중 장단점이 뭔가요?
증권사가 최상위권 증권사가 할수있는것도 많고 IMA나 발행어음등 할수있고 등등 그런데 탑 5 증권사 장단점이 뭔가요?
수수료차이나 그런거 있지만 제외하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자기자본이 10조 원을 넘어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해외 네트워크가 단단합니다. 해외 자산 소싱 능력이 우수하지만 비상장사 투자 지분이 많아 글로벌 증시 변동 시 실적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업금융과 발행어음 운용을 가장 먼저 시작해 자금 운용 효율성과 수익성이 매우 높습니다. 고수익 상품 공급 역량이 뛰어나지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우려나 고위험 자산 비중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NH투자증권은 범농협 계열사의 지원을 받아 자금 조달 구조가 안정적이며 채권 발행과 인수금융에 강합니다. 안정성이 높은 대신 보수적인 성향이 강해 파격적인 개인 자산관리 상품 출시나 모바일 혁신 속도는 다소 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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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의 장점은 해외 주식 투자 및 글로벌 인프라가 좋고 단점으로는 어플리케이션이 다소 무겁고 복잡합니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업 금융 및 공모주 청약에서 장점이 있고, MTS 어플리케이션의 UI가 직관적이지 못하다는 평이 단점입니다.
NH투자증권은 기본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이 매우 뛰어나다고 하고 있지만, 고액 자산가 지점 관리에 비해 평이합니다.
삼성증권은 전통의 자산관리에 장점이 있지만 타사 대비 모바일 관련 수수료 혜택이 적고
마지막으로 KB 증권은 KB 금융지주와 연계되어 안정성이 좋지만 독창적인 자산관리 상품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역량과 네트워크 인적자원 차이가 다릅니다. 우선 쉽게 알 수 있는게 IPO 즉 기업의 IB업무쪽을 보게 되면 한투나 미래에셋 삼성증권 NH투자증권등 기업규모가 큰 증권사들이 항상 IPO를 대다수 주관을 맡는다는걸 알 수 있고 그만큼 역량차이가 큽니다.
또한 규모가 크다보니 신용등급도 더 우수하기 때문에 발행어음 즉 자기신용을 통해서 자본을 조달하는 어음인 발행어음이 발행가능하고 이러다보니 발행어음 CMA가 존재하며, IMA도 할수있는곳은 한국투자 미래에셋 NH투자증권 이렇게 3곳으로 규모가 큰 증권사만 가능하여 사업자로 지정받을 수 있는것입니다.
또한 고액 자산가를 담당하는 전문적인 주요 지점의 WM센터들도 이들 증권사들 중심으로 고객이 많다는 점이며, 글로벌 역량과 네트워크망이 강한곳도 미래에셋투자증권입니다. 또한 증권사 자체신용상품이나 채권 랩등 이런 여러 상품도 이들 대형증권사에서 선택할 수 있는게 다른 중소형 증권사에는 주식거래 말곤 다른 상품의 선택지가 그리 많지도 않습니다.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형 증권사는 규모가 크기때문에 일반 증권사보다 취급할 수 있는 금융상품의 범위가 넓은 편입니다. 특히 자기자본이 큰 증권사는 발행어음이나 IMA처럼 일정한 요건을 갖춰야하는 상품을 다룰 수 있습니다. 주식뿐 아니라 채권, 펀드, 해외투자, 연금, 자산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기업공개나 대규모 투자상품처럼 큰 증권사가 강점을 보이는 분야도 있습니다. 여러 금융자산을 한 증권사에서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런 점이 편리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상품이 다양하다보니 초보자에게는 메뉴나 서비스가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증권사의 규모보다 내가 원하는 투자상품과 서비스가 잘 갖춰져있는지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말씀하신 대로 자기자본 규모가 큰 최상위권(종합금융투자사업자 및 초대형 IB) 증권사들은 일반 증권사와 달리 발행어음, IMA(종합투자계좌), 기업대출 및 대형 딜(Deal) 참여 등 할 수 있는 금융 업무의 스펙트럼이 매우 넓습니다.
1. 미래에셋증권
- 장점 (글로벌 네트워크 및 자산관리 역량): 국내 증권사 중 가장 먼저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여 글로벌 네트워크(미국, 베트남 등)와 해외 주식, 대체투자 인프라가 가장 탄탄합니다.
- 연금자산 적립금 규모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어, 은퇴·자산관리(WM) 부문에서 안정적인 시스템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습니다.
- 단점 (높은 대외 변동성 노출):글로벌 투자를 공격적으로 집행하다 보니 해외 부동산이나 대체투자 자산에서 일시적인 평가손실이나 충당금 이슈가 타사 대비 부각될 때가 있습니다.
2. 한국투자증권
- 장점 (압도적인 IB 역량과 수익성): 전통적인 IB(기업금융) 및 발행어음 시장의 강자로서 딜(Deal) 소싱 능력이 매우 뛰어납니다.
- 이익 창출력이 최상위권이며, 새로운 금융상품이나 공격적인 투자 영업에서 업계를 리딩하는 선도적 이미지 강합니다.
- 단점 (리스크 테이킹에 따른 부담): 공격적이고 성과 중심적인 영업 문화를 지향하기 때문에, 부동산 경기 침체기나 금융시장 충격 시 프로젝트파이낸싱(PF)이나 우발채무 관련 리스크 관리 부담이 상대적으로 자주 거론됩니다.
3. NH투자증권
- 장점 (탄탄한 공공성 및 전통 IB 균형): 농협금융그룹의 든든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신용도가 높고 자금 조달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 채권 및 ECM(주식발행시장) 등 전통적인 IB 부문에서 항상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대형 IPO 주관 실적이 매우 탄탄합니다.
- 단점: 금융지주 계열 특유의 보수적인 리스크 관리와 의사결정 구조 때문에, 공격적인 벤처 투자나 신사업 추진 속도는 민간 사립계열 증권사보다 다소 느릴 수 있습니다.
4. KB증권
- 장점 (그룹 시너지와 리테일/WM의 조화): 국내 리딩 금융그룹인 KB금융의 막강한 브랜드 파워와 은행·증권 간 복합점두(WM)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좋습니다.
- 채권 발행 및 인수(DCM) 시장에서 전통적으로 매우 강한 면모와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 단점: 지주 계열의 그늘 아래서 은행과의 협업이 강점인 반면, 증권사 자체만의 독창적인 색깔이나 혁신적인 이미지가 타사에 비해 다소 묻힐 수 있습니다.
5. 삼성증권
- 장점 (초고액 자산가(HNW) 서비스 및 브랜드 신뢰도): 국내 자산가(SNI 브랜드) 시장에서 독보적인 점유율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초고액 자산가 관리 서비스와 프라이빗 뱅킹(PB) 역량이 최고 수준입니다.
- 삼성 그룹 계열사와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법인 영업 및 안정적인 리테일 기반이 강점입니다.
- 단점 (리테일 및 삼성 브랜딩 의존도): 상대적으로 전통 IB나 해외 영토 확장 속도는 타 대형사에 비해 조심스러운 편이며, 증권업 외에 삼성 그룹 전반의 대외 이슈나 규제 변화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정리하면
이처럼 각 증권사가 가진 DNA와 주력하는 먹거리(글로벌, IB, 자산관리, 그룹 시너지)에 따라 장단점이 갈립니다. 투자 목적이나 선호하는 서비스 성향에 따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탑5를 미래에셋, 한국투자, NH, 삼성, KB증권 정도로 본다면 수수료를 제외한 차이는 사업 강점과 상품 경쟁력이 아닐 까 합니다.미래에셋은 해외주식과 글로벌 자산관리, 한국투자는 IB, 발행어음과 다양한 투자 상품 그리고 NH, KB는 은행계열의 안정적인 고객기반과 자산관리를 삼성은 아무래도 리서치와 WM, 고액 자산가 서비스가 강점으로 평가 되고 있습니다.
반면 대형사일수록 서비스가 비슷하기에 개인투자자에게 절대적인 1등은 없다고 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