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왜 일본은 현금 결제를 선호 하는걸까요?

얼마전에 일본을 여행했는데 카드 결제가 가능한 곳이 생각보다 적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일본은 현금 결제를 선호 하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본은 과거 버블경제의 몰락 이후

    경제침체가 30년 이란 불명예적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버블경제 때 당시에는 너도나도 부동산 투자가 대중적인 트렌드 만큼

    열풍이었는데

    산업기술에 투자할 돈을 투기에 편파적으로 몰리게 될 지경이었으나

    버블거품이 확 꺼지면서 부동산 가격이 급락했죠

    그래서 버글경제 이후의 세대들은

    현금이 곧 안전선이다 라는 강박증 처럼

    머리에 깊게 박혔어요

  • 일본에서는 선진문화를 빠르게 받아드리는 것보다 오래된 전통에 대해서 고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 현금을 아직도 사용하는 경우가 많죠.

  • 일본이 현금 결재재를 선호하는 이유는 잦은 지진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지진으로 통신망이 언제 끊어질지 모르니 현금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일본 사회가 지금도 현금에 의존하는 이유는 지진과 태풍등 빈번한 자연재해가 1순위로 꼽히는데요

    일본에서 현금은 이론상 위험이 없는 결제수단이며 안전한 자산으로 간주되기 떄문입니다.

    지진이나 태풍으로 인해 결제를 위한 통신시스템이 마비되면 카드로 물건을 사고싶어도 사지 못하기 때문이죠.

    또한 우리 돈으로 10만원에 해당하는 1만엔권이 있어 다액을 현금으로 상요하는데도 별다른 불편함이 없기 떄문입니다.

  • 세계 경제위기 때 같이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서 경제침체를 겪게 된 이후 전산 보관에 대한 일종의 트라우마로 자산을 현금으로 보유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