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랑 친한 친구가 부모 뺵으로 대기업에 입사했는데요
저랑 친한 친구가 있는데
공부를 엄청 못해요 고졸에다가..
스펙도 낮고 공부도 엄청 못하는데 이번에 부모 빽으로 대기업에 입사했어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도 능력이겠죠?
73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분이 부모님 덕분에 대기업에 들어가는것도
부러운 능력이죠
하지만 거기서 버티는것은 친구분 능력으로
해야될거예요
요즘 사람들 불공평, 불평등 잘 못 참고
넘어가는데 얼마나 버틸지는 모를일이예요
스펙 부족한데 대기업 갔다고 배아파 하지 마세요
님만 힘들어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모덕으로 대기업입사 했으니 그것도 능력입니다.세상이 부모가 능력이 되면 편히 살아가는것이죠.이건 세월이 흘러도 변화되지않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부모님이 그 회사에 다니는게 아니라면 부모빽으로 입사한 사람은 오래 못 버팁니다.
그래도 보는 눈이 있는데 마냥 앉아만 있을 수는 없을거고 머라도 업무를 해야할텐데 날고기는 대졸들이 일하는것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머 일머리가 있어서 버틴다면 그것도 능력이니 그건 인정해줘야겠죠.
그런걸 부러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내 능력을 키워서 할 수 없는 거면 그건 어쩔 수 없으니 할 수 있는 것을 못하는 것에 대해 부러워하시고 하고자 노력하시면 됩니다.
부모빽 아니더라도 운좋게 취업성공한 케이스는 회사내에 꽤나 많아요.
결국 면접관 맘에 드는건 운이니까요.
또한 저도 부모빽은 아니지만, 고졸에다 나이도 좀 있었고 스펙도 아예 없다시피 하는데 운좋게 중견에 취업한 케이스예요.
그리고 정말 개같이 고생했죠.
딱 입사날까지만 좋았습니다.
인서울, 유학파, 석사 팀원들 사이에서 대놓고 무시받고, 사수는 아무것도 알려주지않아 업무에 적응하지도 못했고, 자존감이 바닥을 쳤어요.
꼭 스펙때문이라기보다는 그냥 제가 다른 신입들보다 한참 못했습니다.
그냥 이악물고 정신과다니며 버티며 공부하고 자격증따고 학점따고 영어공부하고 그랬네요.
남들이 하기싫은업무를 도맡아하다보니 지금은 제 자리가 생기고 해당 업무를 맡는 팀도 생겼습니다.
아직은 낮은 스펙으로 버틴다는게 무슨뜻인지 잘 모르실 수 있겠지만, 애초에 제대로 업무를 안알려줍니다.
그 친구가 대기업에서 버틴다면 대단한겁니다.
당장은 배가 아플 수 있겠지만, 인생길게보세요.
출발점이 다를뿐 회사에 입사한 후에도 계속 자기계발은 해야합니다.
대기업에 입사한건 축하 드릴일이나
노력하지 않는 이상 업무 능력면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일거예요
처음에는 모르고 지나칠수 있어도 나중에는 소문이 날거고 고운 시선으로 보진 않겠죠
고졸 대졸을 떠나 그런 시선을 즐길수 있다면
버티는거고 아니면 나갈수 밖에 없겠죠
주머니속에 송곳은 어떻게든 튀어 나오기 마련이니까요
여기답글들보니빽도능력이다라는글들이많네요 사회적으로 부도덕해도 그러면이혜훈후보자도 그리욕할건아닌듯 그래도내생각은 우리는 좀더공정하고 좀더공평한사회를 생각해야하는게 다음세대를살아가는 후세에게 희망을주지않을까 생각하네요
그것도 능력입니다. 하지만 거기서 적응하는 건 본인의 몫 아니겠습니까.. 요즘 공기업 대기업 공공기관 공무원 힘들게 들어가도 적응 못하고 그만 두는 사람 많습니다. 그렇게 될 수도 있지요. 들어가는건 쉬울지 몰라도 적응 못하면 답 없습니다.
네 세상은 불공평해요 어쩔수없습니다. 부모잘만난 덕에 호사누리며 살죠 고졸이면 생산직 같은데 아마 정년보장된 곳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부러우면 지는거에요 친구를 멀리하는수밖에
공무원이나 공기업에 빽으로 들어갔다면 그거는 문제가 되겠지만 민간기업은 그냥 쓰고 싶은 사람 쓰는 겁니다. 그리고 고졸 대졸 나누시는데 고졸로 들어갈 만한 자리는 그냥 생산직밖에 없어요. 아니면은 뭐 정부 지침으로 뭐 만 명 중에 1명은 고졸 취업해야 된다. 이렇게 하면은 그 친구 넣었을수도 있죠.
부모님 빽으로 입사한거면 부정청탁이 있었을수도 있는건데 그 친구가 부모님 빽으로 들어간게 확실하면 신고하세요.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빽으로 입사해요. 인사기록 보면 스펙나오니 부정입사자인지 알수있겠네요. 대신 다신 친구 못하겠죠. 친한 친구 잃겠구요.
아무리 빽이라고해도 너무 차이나는데 뽑았다면 뽑은사람도 욕먹을거고 뽑힌친구는 대기업에서 버티는게 쉽지않을수도 있어요
대기업이라는곳이 돈을 주는만큼 성과도 내야하지않을까요.
실력이아닌 이런 뒷배경으로 인사청탁하는일은 없어제야겠죠
ㅜㅜ 힘내세요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죠. 그래서 노력해야 하는거죠. 친구와 당신은 별개의 개인 입니다. 신경쓰지 말고 본인이 잘하는 거 하세요. 여기에 전후사정을 알수 없는 일반인에게 여론조사해서 뭐할건가요? 본인이 뭘 얻고자 하는지도 모르면서 시간낭비하는 것이 더 문제라고 봅니다.
공부를 못하고 고졸이지만 대기업에 부모님 능력으로 대기업에 입사했다면 그거또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회의 잘못된 모습이지만 결국 부모의 능력이나 자산, 소득이 자식들의 능력이 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이죠
학력이 고졸이라서 대기업에 들어갈 때 어떤 방식이었는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ㅎㅎ 대기업 못간 학사들이 배아파할 상황이네요 ㅎㅎ 부모님도 하나의 능력이라고 봐야할 상황같습니다. 부모가 뼈빠지게 길 열어주었는데 이제 친구분이 꽃길처럼 밟고 갈지 지옥문이 열릴지는 스스로가 잘 하기에 달렸네요 ㅎ
어쩔수 없는 현실이지만 열심히 노력한 사람들은 박탈감이 엄청나겠죠 근데 과연 대기업에서 버틸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똑똑하고 스펙넘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이니까요
옛날에는 그런 일들이 주위에서일어나고 겪으면 화도나고 짜증나고 억울하고 그랬는데 점점 시간이지나니 그런것도 능력이구나 싶어서 쓸쓸하기도 해요 ㅜ 그냥 좋게받아드려 상대방과의 인연을 이어가면 언젠가는 나에게도 도움이될때가있더라구요
더더욱 요즘같은 시대 사회에선 아쉽게도 이런것도 능력중에 손에 꼽히는 능력이란게 안습인것 같습니다.
출발 스타트부터 일반인 흙수저랑은 차원이 다르니 말이죠..
그렇지만 아무리 부모빽 인맥으로 줄을타 입사했어도 본인의 노력과 의지가 뒷받침되어주지 않는다면
살아남기는 힘들지않을까 하네요.
부모빽또한 능력입니다 다른이는 공정한 경쟁을 말하지만 실제론 그렇지모한것이 우리네 현실입니다 가령 내가 결혼할때 부모님이 주택을 사주신다 기반잡는데 보통의 젊이 보다 ...
능력이라고 할 수는 있겠죠.
부모 배경도 본인이 선택한 건 아니지만, 그걸 활용할 수 있는 환경에 있는 것도 현실이에요.
다만 결국 회사에서 버티고 인정받는 건 개인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우가 있습니다.아들 친구가 집안이 엄청나서 돈도 많고 명예도 대단해서 서른도 되기전에 여러가지 사정으로 사장이 됐어요. 처음에는 주변에서 어리둥절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니 나이를 먹어가니 실력이 쌓이고 무리 없이 운영됩니다. 아들 친구 공부 거의 안했습니다.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요. 실력 없는 친구가 대기업 들어가니 얼마나 상대적 박탈감이 들겠습니까. 기다려보세요.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자기 실력이 있으면 그곳에 계속 근무하고 아니면 퇴사할겁니다. 나는 내 인생을 열심히 살면 됩니다.
능력이라면 능력이죠. 사람의 능력은 실로 다양하니까요. 취직이 어디 학과점수나 이력서 점수로만 결정되나요?
'면접'이란 과정도 어쩌면 응시 서류나 각종 점수에 담기지 못하는 "능력"을 그나마 확인하는 절차라고 생각됩니다.
두세 사람이 있다고 치고, 같은 점수이거나 혹은 약간 모자란 점수라도 언변, 목소리, 호감형 외모, 진취적인 태도 등으로 합격자가 뒤집히는 건 흔한 일이죠.
그런 요소들 하나하나가 다 능력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겠죠. 부모 빽도 능력이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모든 부모가 다 그렇게 해줄 수도 없기에 차별적인 요소가 되지요.
불합리한 기분도 들고 황당하기도 하지만 현실입니다. 20평짜리 아파트가 10억을 호가하는 꼴이 황당하고 불합리한 기분이 들지만 현실이듯. 욕은 하면서 다들 기회만 되면 얼른 달려들어 쟁취하려 하죠.
내 부모 '빽'이 작용해 내 부족한 성적에도 취직할 기회가 생긴다면 십중팔구는 그 자리를 거부하진 않을 거예요.
아파트 그까짓 거 비싸고 좁고 층간소음...어쩌고 해도 기회가 생기면 덥썩 붙잡듯
그것도 능력인거지요. 어쩔수없이 부모도 자식덕을 보게되고 자식도 부모덕을 보는거지요. 아무리 부조리하다고 외쳤봤다 달라지는건 아니니. 그냥 그것도 능력이네 부럽다하시고 털어내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이런 case가 있네요!! 요즘 같은 시대에 공정이 최우선인데.. 부모님 빽으로 들어가다니
현실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물론 공부를 못했어도 본인의 노력으로 들어 갈 수도 있지만, 피나는 노력을 하지 않는분이
들어갔다면 그건 사회의 문제인듯 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좋은 직장을 얻는 사회가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친구 모든 조건이 나보다 안 좋은데 불구하고 부모 찬스를 이용해서 대기업 가는 모습에 허탈 하겠지만 나는 더 열심히 한다는 각오 다지는게 좋습니다. 부모 백으로 들어가는 건 본인 능력 이니기 때문에 경재에서 뒤쳐질 수 밖에 없습니다.
부모의 능력도 능력이죠,뭐. 더럽지만 어쩔 수 있나요.요즘은 그런 일이 없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그런 일이 있나보네요. 가난이 대물림되듯이 부도 되물림되네요. 열심히 살 맛 안나네요..
요즘 부모잘만난것도 능력입니다
다른사람이 부러워할수있지만
열심히 일해야되겠네요!
공부를 못했다고해서 업무도 못하는것은 아닙니다.
대신 노력은 많이 해야합니다.
부모의 기대에 부응해야할것같아요
부모의 능력도 개인의 역량입니다
부모의 재산도 개인의 역량이구요
대기업 취업했으니 힘들어도 잘견디시고
주변사람들에게 부모덕에 들어왔다
낙하산이다 이런소리 듣지 않게
그분은 공채채용자보다 더 열심히 일해야할것같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허탈하고 배 아픈 게 당연합니다. 남들은 그 대기업 문턱 한번 밟아보려고 잠 줄여가며 스펙 쌓고 난리를 치는데, 노력 없이 하이패스로 들어갔으니 세상이 참 불공평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입니다. 정확히는 본인의 능력이 아니라 부모가 물려준 '환경적 운'이자 '배경'이겠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인맥이나 집안 배경도 무시할 수 없는 자원인 게 불편한 현실이니까요.
하지만 입사와 업무 수행은 별개입니다. 빽으로 들어갔어도 실력이 없으면 조직 내에서 은근히 무시당하거나, 업무를 따라가지 못해 본인이 괴로울 확률이 높습니다. 주변 시선도 곱지 않을 거고요.
친구의 낙하산 입사 때문에 님이 느끼는 박탈감은 정당하지만, 그것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본인의 노력을 깎아내리지는 마세요. 친구는 운이 좋았던 거고, 님은 님의 길을 묵묵히 가면 됩니다. 부러워하면 지는 거라는 말이 있듯이 그냥 '세상이 원래 저렇구나' 하고 신경 끄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참 불공평한 인생이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동기중에서 법대 전공한 친구가 있는데 법관련 공무원이 되고 싶었지만 잘 안되었어요. 삼촌이 중견기업 프로그래밍 회사 사장인데 그것만 믿고 내일배움센터에서 코딩 좀 배우고 입사 시험도 없이 그냥 들어갔다고 합니다. 임금은 매년 25%씩이나 오르구요.... 배 아프더라구요
어떤 사람들은 그것도 능력이라 볼 수 있을거고
어떤 사람들은 능력이 아니라 불법, 부도덕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채용비리이긴 하죠
각자의 가치관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달라집니다
솔직히 본인의 스펙이 남들보다 낮더라도 부모의 빽으로 좋은 회사에 입사를 하게된 것도
어떻게 보면 능력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남들이 보기에는 솔직히 정직하게 입사를 했다고 보지 않을수도 있어서
남들에게 티를 내지 마시고 그냥 조용하게 열심히 회사를 다니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그런경우가 거의 없는데요 자기 능력으로 들어간것이 아니면 부정입사로 노조에서 금방 알텐데요 대기업도
부서마다 다 다릅니다 아마
일할수 있는 능력이 안된다면
스트레스 엄청받겠는데요
그것이 자랑할것은 못되구요
누군가 고발하면 잘릴 가능성 높아요 공채로 들어간것이 아니면 학력이 필요없는 부서
아닐까 싶네요 부러워하지 마세요 항상 그분은 불안할거에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부모의 도움을 받는것도 능력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부모의 힘으로 인생을 보다 편안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도 본인의 능력중 일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이럴 때 '능력'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혼란스러울 수 있겠네요. 일반적으로 대기업 입사는 학력, 자격증, 경력 같은 객관적인 스펙과 면접에서의 실력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만, 말씀하신 경우처럼 '사회적인 자본'이나 '인맥'도 현실에서 분명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건 맞아요. 이걸 직접적인 업무 능력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어쨌든 특정 목표를 달성하는 데 활용된 일종의 '수단'이라고 볼 수도 있겠죠. 물론 이런 방식으로 입사한 친구도 결국 회사 생활에서 자기 몫을 해내고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줘야 진짜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 거예요.
능력이고 말고요 그런 능력은 흙수저는 부러울 따름입니다만 금수저라해서 부모능력만 믿고 나태하긴 또 요즘사회생활 또한 용서가 안되긴하나 조금만 성실하면 만사 오케이 그저 부러울뿐
어떻게 보면 능력이겠지만 결국 그에게 돌아오는 건 좋지 않을 겁니다. 뒤에서 들리는 소문, 차별 등이 더 아프기 할 지도 몰라요. 그러나 이 기회를 잘 잡으신다면 그 친구는 더 발전할 겁니다. 작성자분이 결국 승자이지 않을까 싶네요. 화이팅하세요
불공평하고 인정하기 싫지만 부모 빽으로 들어가는 것도 복이고 능력인 거 같아요 친언니
예전엔 아는 언니는 대학도 빽(돈)으로 들어갔고 부모님 주변 아시는 분 아들은 군대도 빽(돈)으로 안갔었죠 좋은 회사도 빽(돈)으로 들어간 사람도 있었구요 근데 적응 못해서 관두더라고요 아무튼 문제는 많아 보이지만 부모 빽도 복인 거 같네요
거기까지가 아마 한계일 수도 있어요~ 물론 잘 버텨서 살아남을 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면 버티기 힘들 수도 있어요! 비교하지 마시고 나만의 길을 가세요^^
잘난 부모만나 대기업 입사 너무 부럽죠..ㅠㅠ 근데 과연 거기서 자기 실력으로 성과를 낼수 있을까요? 부모님이 수학교사라고 모든 수학 문제를 풀수있는거 아닌것처럼 입사 했다고 끝이 아니에요 거기서 빽으로 들어왔다고 말 나올수도 있고요.. 그냥 자기 실력 키워서 좋은곳 가는게 최고인것 같네요
글쎄요 제가 알고 있는 요즘 대기업은 시스템이란게 있어
배경으로 입사하는것은 왜만한 배경이 아니면 거의 불가능한거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대기업안에 고졸이나 전문대도 지원가능한 현장직
공모직이거나 사무 외주도 있어 외부에서보면 같은기업으로 오해할수 있는곳들이 있는데 이런곳이면 면접이 중요하니 부탁이 가능겠죠
아님
혹시 남모르게 준비해 남들보다 어필할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요
좋은 환경에 태어난 친구 부럽기도 하죠
넘 부러워만 하는 것도 시간낭비이니 자기가 잘 할수 있는 일에 몰두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생 30년 이상 살아보니 인생 바꾸는 가장 빠른 길은 자기가 잘할수 있는 일에 몰두하는 거더라구요
부모의 능력도 결국 자식에게 이어지는게 맞습니다
그러니 능력으로 보는게 맞긴 합니다
하지만 조건이 안되는데 대기업에 입사했다는 건 결국 부정 취업, 즉! 취업 비리라고 봐야 될 거 같네요
공채가 아닌 특채라고 해도 말이죠
누군가는 분명 피해를 봤을텐데 과연 저 행동이 맞는건가 싶습니다
솔직히 씁쓸한 마음 드는 게 너무 정상이에요. 인맥·환경도 현실적인 능력인 건 맞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에요. 결국 오래 가는 건 본인 실력이에요. 비교보단 내 길에 집중하는 게 제일 현명해요.
노력도 별로 안하는데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기업에 입사해서 질투도 많이나시고 허탈감도 드실거라 생각합니다.앞으로 살아가면서 생각보다 그런경우가 많을겁니다. 제일 중요한거는 남들과 비교하기 보다는 본인의 페이스를 잃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들과 비교하다보면 한도 끝도 없고 불행해질 뿐입니다. 대기업이 인생에 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행복한길이 있으니 너무 절망하시지 마시고 더 열심히 노력하시면 됩니다^^
와~~ 능력이죠! 정말 부럽네요.. 요즘 취업도 잘 안되는데 그건 그사람 복입니다 그냥 축하해 줘요~~ 오히려 자신의 실력으로 입사한게 아니라서 회사에 적응을 잘 못할수도 있어요 그래서 힘들수도? 그래도 부럽다 와
부럽긴하네요..
근데 뭐 세상이 공평하게 돌아가진 않으니까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면 부잣집에서 금수저 물고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금수저로 편하게 사는 거,
부모 덕에 예쁘고 잘생기게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남들보다 편하게 사는 거,
뭐 이런거랑 비슷한 거라고 생각한다면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세상이 불공평하단 생각이 들겠어요. 현대판 음서제도니까요. 그건 능력이 아니라 출신이 좋은 거지만 만약 부정 취업이라면 그건 범죄입니다. 이 나라 고위직들도 자녀 때문에 낙마하는 일이 종종 일어나죠. 현대 사회에서 그것이 능력의 하나처럼 비춰지지만 엄연히 정당한 일은 아니죠. 정말로 부정 취업을 했다면 말이죠. 근데 대기업은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니예요. 출신이 좋고 머리도 뛰어난 사람들이 거기 모여서 경쟁하는 곳입니다. 여기에 부합하지 못하면 자연히 도태되고요. 눈치들도 있고 들리는 말도 있어서 낙하산은 겁나게 싫어하겠죠. 여기서 버티는 건 부모님이 해줄 수 없어요. 그건 친구분이 알아서 해야겠지만요.
부모님의 빽 또한 인연으로 생긴것이기 때문에 능력이라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기업에 입사를 했더라도 적성에 맞지않으면 힘들기 때문에 입사한 후의 생활은 개인의 능력에 따라 결정될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