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않습니다. 논 알콜 맥주라고 표기한 것은 표기법상 가능한 것일 뿐 순전히 마케팅 상술입니다. 논 알콜 맥주, 무알콜맥주 등 이라고 표기한 맥주들도 사실은 0.1% 또는 0.01%의 알콜이 매우 소량 들어가져 있지만 표기법상 무알콜이라고 부를 수 있어서 그렇게 표기한 것일 뿐입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무알콜 맥주를 말씀하셨는데 알코올 성분이 거의 제로 베이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운전을 할 때는 조심하셔야 하는데요 사람이 뇌 자체가 알코올을 먹었다고 인식해서 운전이 잘 되지도 않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논알콜 맥주는 일반적으로 알코올이 거의 없지만,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에요. 대부분의 논알콜 맥주는 알코올 함량이 0.5% 미만이거나 1% 미만으로 포함되어 있어요. 그래서 3캔 정도 마시면 알딸딸한 느낌이 들 수 있어요. 만약 알코올에 민감하다면, 논알콜 맥주도 조심해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에 따라 다르니,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